인터넷을 하다보면요즘이야 어떤 웹사이트든 빠르게 접속되니까 패킷이 도달할 서버의 지리적인 위치랑 상관없어 보이는데사실 미약하게 나마 차이가 있지않나요?네트워크 기초부터 다시 공부하는데... 서버가 지리적으로 멀다는건 결국 평균적으로 더 많은 라우터를 거쳐서 간다는 얘기니까 지연이 조금이나마 더 생기지 않나요?공부하다가 궁금한게 생겨서 질문드립니다..
에러를 고려할 거임? 아니면 에러 안 고려하고?
미치겠닷//에러를 고려한다는게 무슨말인지 모르겠는데 다른거 동일하다는 가정하에 서버의 지리적위치 차이에 의한 것만 비교했을때요..
물리적으로 멀면 에러 더 남
에러에 의한 재전송을 고려하지않는다고 할때, 라우팅 딜레이 때문에라도 ms단위의 작은 차이라도 있지않나요? 먼곳과 가까운곳
거리가 멀면 propagation delay가 있음. 대역폭이 좁으면 transmission delay가 있구. 사람들은 꽤 종종 propagation delay를 깜빡하고는 함
말한대로 라우팅할때 걸리는 queueing delay도 있고.. 이런거 다 고려해야함
네트워크 시스템의 아름다움이여 ㅡ_ㅡ) 네트워크와 분산시스템에서 가정하면 안되는 요소라고 열몇개 있음.아마 후자는 IBM쪽에서 나옴. 관심있으면 찼아보는것도 괜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