홀로 떨어져 있던 조그만 물방울이
깊고 넓은 바다의 품에 안겨 하나가 되어 간다.



하고 싶은 말이 많지만
글을 쓸 수가 없다.

표현할 수 있는 한계를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