번역 하는걸 아무한테나 맡기진 않을테고?

단순히 어떤대학의 어떤교수가 맡는건지 이름있는 교수가 맡는건진 모르겠지만

번역본의 머리맡? 을 보면 여러 대학교수와 연구실 조교분들이 번역 도와주고 그런것같은데

어째서 번역은 발로 되어있는가

??

번역을 하다보면 주관이 들어가기때문에 자신의 주관을 최대한 배제하다보니 그런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