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문법도 충실히 공부하고 익혔고,
주변에서 다른사람이 만든 코드를 보면서 이해하라고 해서 꾸준히 보면서 이해하고 그랬는데도
정작 내가 어떤 프로그램을 짤려고하니 도통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음...
이거 왜 이런거임? 어떤게 부족해서 그런거임?
주변에서 다른사람이 만든 코드를 보면서 이해하라고 해서 꾸준히 보면서 이해하고 그랬는데도
정작 내가 어떤 프로그램을 짤려고하니 도통 뭘 어디서부터 시작해야할지 모르겠음...
이거 왜 이런거임? 어떤게 부족해서 그런거임?
밤늦게까지 고생허네
응용력, 사고력이 부족한걸 수 도 있음여 연장을 갖고있는데 어따쓰는 연장인지 모르는거제
공식보다 원리를 생각보셈
만약 게임개발을 예로 치면 필요한게 뭔지부터 생각해서 수집하고 캐릭터를 만들때 얼굴에는 눈 코 입이 있어야 되지 요런거부터 해서 눈은 파랑색을 쓸까 깜장색을쓸가 백내장을 만들까 등등등 차근차근
내가 쓰고도 몬소린지 모르겠다 히히
그냥 어려운거 하나 정해서 만들어보고 다만들면 기능 하나씩 추가하고 코드도 예쁘게 해보고 그럼 댐니다ㅎㅎ
아 어떤 강의 듣다가 강사가 했던말인데 코딩실력은 잡밥인 물리박사랑 같이 프로젝트 했는데 물리박사가 물리적 사고가 뛰어나니까 지보다 좋은 프로그램을 만든다더라 ㅇㅇ 대충 이런느낌일꺼임 코드는 걍 글자일분 기본지식이 짱임
위에서 말한 박사는 로열 박사학위 딴사람 ㅇㅇ
내가보기엔 그냥 경험이 적어서 그런듯 다른사람이 만든 코드 볼때 그냥 보고 아 이런거네 이러고 넘어간게 아닌지.. 다른사람이 만든 코드 볼때 가장 자신한테 도움될때는 내가 뭔가를 만들어야되서 계속 생각하고 또 생각하다가 (해결했건 실패했건) 보는거 같음 그러면 제일 와닿 았던듯
다른사람 코드를 볼대 코드가 뭘의미한다는 식으로 이해를 하지말고, 같은 문제로 고민을해보거나 나는 어떻게 할텐데 이렇게 했네 라던가 나라면 어떻게 할텐데 라던가.. 코드를 왜썻는지 그 코드가 왜 들어갔는지 전체적인 맥락을 보면서 살펴봐봐
일단 계산기부터 짜보고, 그다음 지뢰찾기, 그다음 테트릭슼
막연히 코드짜는게 어렵다면, 먼저 알고리즘 설계도를 짜보는건 어떨까요?
댓글을 이제서야 봤음.ㅎㅎ형들의 마음깊은 조언들 깊이 새겨서 열심히 더 노력할게!!^^
근데 ㅇㅇ형님이 말한거 나도 어디서 들은거같아, 코딩은 전혀 모르는 어떤 과학분야에 있는 교수가 자기한테 필요한 프로그램하나를 개발할려고했는데, 코딩하기전에 그 무슨프로그램이 돌아가는 알고리즘?이라던가, 어떤 논리적으로 필요한 계획?같은거에 시간을 많이 투자하고 정작 코딩은 그냥 기본 문법만 공부한체로 프로그램을 개발했는데, 그 코드가 일반 프로그래머가 작성한 코드보다 더 간결하고 단순하면서도 완벽한 코드로 짜져있더라. 라고 어떤 글에서 본거같아..
머긴 머야 좃도 공부안하고 많이 햇다고 생각하니깐 그렇지
개소리들 쩌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