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를 잘짜는게 프로그래밍이라는 개같은생각이 요새 계속드는게
밑바닥부터 os에 손댈일아니면
어차피 다 남들이 만들어준 라이브러리가지고 갖다쓰면서
연결해서 만드는것뿐이고
실제로 계산이라치면 그 값을 도출해내는 공식을 함수화해서 입력값만 받고 버튼하나달고 누르면 계산해주고 그결과값을 문자열로 출력해주면 모양새가 병신이라도 결국 제 역할은 다 한거아닌가?
왠지 이런 병신같은생각이 요새 머릿속을 맴돈다
밑바닥부터 os에 손댈일아니면
어차피 다 남들이 만들어준 라이브러리가지고 갖다쓰면서
연결해서 만드는것뿐이고
실제로 계산이라치면 그 값을 도출해내는 공식을 함수화해서 입력값만 받고 버튼하나달고 누르면 계산해주고 그결과값을 문자열로 출력해주면 모양새가 병신이라도 결국 제 역할은 다 한거아닌가?
왠지 이런 병신같은생각이 요새 머릿속을 맴돈다
뭐 사용자가 쓰기 쉽게 만들어야지.... [핡]
아는만큼 보이는법.남이 만든 라이브러리가 아니라 남이 가져다쓸 우용한 라이브러리(or 프레임웤)를 만들면 ui는 필요없죠.
누가 만들어둔거 갖다가 엮어서 쓰는건데 UI가편리해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