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이 책 알아?
"유지보수가 어렵게 코딩하는 방법"이라는 책인데, 한번꼭 읽어봐ㅋㅋㅋ평생 개발자로 먹고 살 수 있게 만들어준데
자신만이 알수 있는 코드로 작성해서 내가 없으면 아무도 코드를 못건들일 수 있게 코드를 작성하라.........뭐 이런거 알려줌;;ㅋㅋ
회사에서 꼭 필요한 사람이 되는법;ㅋㅋㅋㅋㅋ
이름짓기
변수와 메소드의 이름을 짓는 방법은 유지보수 할 수 없는 코드를 작성하는데 있어 상당히 중요한 기술이다. 이름은 컴파일
러에 영향을 주지 않는다. 이름 짓기 기술로 유지보수 프로그래머의 정신을 혼미하게 만들 수 있다.
태아 작명법의 새로운 용도
태아 작명법 서적을 구입하자. 그러면 변수명을 뭐로 지어야 할지에 대한 고민을 덜 수 있을 것이다. Fred는 멋진 이름이며
입력하기도 쉽다. 입력이 쉬운 변수명을 원한다면 asdf를 사용해 보기 바란다.
마지막에 이런글도 있다..
절대 테스트하지 마라
에러나, 기기 크래쉬, OS 결함을 처리하는 코드는 절대 테스트 하지 않는다. OS가 반환하는 코드도 검사하지 않는다. OS가
반환하는 코드는 실행에 아무 도움이 되지 않으며 우리 테스트 시간만 오래 걸리게 한다. 게다가 우리 코드가 디스크 에러, 파
일 읽기 에러, OS 크래쉬와 같은 모든 경우를 적절하게 처리하는지 어떻게 일일이 테스트 할 수 있겠는가? 도대체 왜 컴퓨터
시스템을 신뢰할 수 없는 것처럼 생각하고 교수대 같은 것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지 테스트해야 하는지 이해할 수가 없다.
최신 하드웨어에서는 에러가 발생하지 않는다. 그러나 아직도 누군가는 테스트 전용 코드를 구현하는가? 정말 지치는 일이
아닐 수 없다. 사용자가 우리 프로그램의 문제에 대해 불평한다면 사용자가 잘 알 수 없는 OS나 하드웨어 탓으로 떠넘기자.
세상이 무너져도 성능 테스트를 하지 않는다
겁쟁이 전용 테스트
자기 자신의 능력을 온전히 믿는다면 테스트 따위는 더 이상 불필요하다.
결론은,,,,,위에서 나오는 내용들을 하지 말라는 얘기들..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ㄱ 그리고 뻑났을때 상사는 야이 개세끼야! [핡]
ㅋㅋㅋㅋㅋㅋㅋ 아 시발 술먹다 뿜었닼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 으잌 2000줄만 넘어가도 뭔지 모르는디ㅣ [핡]
이건 뭐얔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