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끊임없이 고민하고 끊임없이 코딩하고
좌절을 맛보면서 더 나은 산출물을 위해서 고민을 하지...
계속되는 시행착오를 거듭하면서, 이를 밑거름 삼아서 더 나은 개발 방법론을 고안하고, 사람들(개발자)에게 이를 소개하고
혹독한 멘토링과 검증을 거치며, 방법론들 중 일부만이 살아남아서 대중(개발자)에게 자리잡게 된다...
하지만 환경이 바뀌면서 보편화된 방법론에 반감을 가진 누군가가 도발적인 패러다임을 들고 나와서 판을 흔들어 놓지...
기존의 질서에 익숙한 사람들은 혼돈에 빠지고, 검증되지 않은 방법론을 주장하는 이들을 바라보며 어디로 줄을 서야할지 고민하는 수많은 개발자들....
이렇게 세상은 끊임없이 변화하는데............ 나는 이것을 <진보적 활동> 이라고 부르고 싶다....
환경은 끊임없이 변한다.....
우리가 만드는 시스템들, 마치 내 자식새끼같은 그 시스템들도 변화된 환경에 맞춰서 끊임없이 바뀌어야 하지...
현실에 부응하기 위해서 과거의 경험과 온갖 지식을 쏟아부으면서, 까이고, 욕먹으면서, 그렇게 시스템을 진화한다고... 나는 생각한다.....
내가 예전에 썼던 글에도 있지만..
니 자식이 프로그래머 된다고 하면 어쩔거냐... 솔직히 자식놈년이 치킨집 차릴 돈은 마련해야지.... 내 자식새끼가 시발 굶주리면서 사는건 받아들일 순 없으니까...... 이렇게 척박한 환경이지만... 이와는 별개로...... 아무튼 그렇다는거다!!
시발 취해서 뭐라고 떠드는지 모르겠네 ㅋㅋㅋㅋㅋㅋ
현실은 복붙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