밑에 글에 쓰기 편한 언어 얘기 나온 김에.
내가 맨날 언어를 존나 까기는 하는데, 단순이 이론적 측면과 정치적 측면을 얘기하는거고 - ㅅ-)
쓰기 편한걸로 치면 C#하고 Go, Python 정도가 좋다능 ㅇㅇ
근데 지금 심각한 (그리고 병신같은) 버그가 있다는 ㅡㅡ)
Go는 GC를 쓰는데,
컴파일러가 지금 int와 포인터를 동일하게 처리하고 있어서,
만약에 int가 우연하게 어떤 오브젝트의 주소값과 같은 값을 가지고 있다면
그대로 메모리 릭 = _=)
이 버그를 회피하기 위한 추천사항이
"int 값을 1000이하로 잡으셈 ㅇㅇ" 이라는군 ㅡㅡ)....
구글 개발자 말로는, 사실 GC 쪽에서는 두가지를 제대로 구분하는데,
컴파일러 쪽에서 그걸 구분해서 보내주질 않아서 문제가 된다고 함.
ㅇㅇ
뭐 그냥 그렇다는거임.
절대로 시험공부하기 싫어서 아무거나 휘갈겨 쓰는거 아님 ㅇㅇ
구글이 만든 거는 쓰지말자.
구글느님.. 흐엉\'\'ㅋ
전간디// 솔직히 힘들다는 - _-) 그리고 Go는 좋은 언어는 맞긴 맞음. 문제는 쓰는 입장에서만ㅋㅋ 소스코드 블랙홀임 그거 ㅋㅋㅋㅋㅋㅋ
(문화적인 이유로) C#과 자바를 사실상 못쓴다고 봐야되는 리눅스에선 Go가 가장 가까운 대체제 ㅡㅡ)
리눅스에서 자바를 쓰면 안되는 이유가 있나요? 문화적인 이유??
ㄴ 오픈소스는 외부요소를 최대한 우려먹는게 골자인데, 자바는 그게 현실적으로 어려움. 애당초 safety를 위해 exploiting 자체를 막아놓은 언어기 때문에....
골자는 Java는 어차피 독립된 생태계란 거임. 리눅스에서 자바를 쓸 수는 있지만, 자바에서 리눅스는 못씀.
어디서 약을 팔어.
링크 걸어봐 새캬
ㄴ 새캬 레딧에 대문짝만하게 떴던거구만 ㅉㅉㅉ
http://www.reddit.com/r/programming/comments/rvwj0/go_severe_memory_problems_on_32bit_system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