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까지 롤하다. 천안을 내려갔지 따샤

근데 깨어보니 대전이더라고

여기서는 멘탈이 붕괴가 안됨

다시 돌아와서 천안을 가서 막 뛰어갔지 근데 바지가 찢어지더라고

여기서 멘탈이 약간 금이감

근데 가니까 아무도 없어...

선거 끝나서 일을 안함

여기서 멘탈이 또 금이감

집을 다시 갔지 갑자기 바지가 존나 부끄러워지더라고 여기서 멘붕을 함

집에가서 바지를 확인하니 바지가 이것밖에 없다는 것을 알고 멘탈이 가루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