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체제가 실행되는 과정이
전원을 켜면 ROM의 프로그램이 작동하며, 처음으로 발견된 디스크의 첫 번째 블록에 있는 프로그램을 읽어서
메모리의 지정된 주소에 적재한 후 이것을 실행하고, 부트 로더는 실행될 운영체제 파일을 부트 디스크에서 찾아서
메모리의 지정된 주소에 적재한 후 이것을 실행하고 운영체제 커널은 각종 변수들 및 입출력 장치들을
초기화한 후 명령해석기를 실행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런데 궁금한것은
반대로 시스템 종료를 위한 명령을 입력한 시점부터 전원을 끌 때까지의 과정이 과연 어떻게 될것인가 궁금합니다.
프로그래밍 겔러리 고수님들의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그리고 운영체제를 사용함으로써 초래되는 단점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아시는분 가르켜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종료는 그냥 저장할거 기억장치에 저장해두고 그냥 종료시키는거아닌가
운영체제 사용함으로 써 단점은.. 글쎄.. 운영체제가 손상되면 기록되있는 모든 내용이 다 사라진다는 정도? 운영체제의 단점이라고 크게 잡아서 하는것보다는 각 운영체제별 단점을 조사하는게 낫지않나
제가 운영체제를 배우고 있는중이라서요 각 운영체제의 단점이 아니라 운영체제 없이 사용할때랑 운영체제를 깔고 사용할때의 차이점 이랄까? 그런 단점을 찾고 싶어서요.
그리고 종료되는 과정도 제가 생각했을땐 우선 실행중인 프로세스를 다 종료하고 무언가 한다음에 전원이 꺼질것 같은데 이 무언가가 먼지 궁금해서요.
나도똑같이 운영체제를 공부하고 있는데 운영체제라는게 하드웨어와 application 사이의 매개체 아니야? 운영체제를 깔고 사용할때와 깔지 않고 사용할때의 차이라고 보면 안될거같은데? 그니깐 운영체제 없이 사용한다\'라는 거는 결국 자신이 운영체제를 만들겠다는거밖에안되는듯.. 기계와의 소통 길을 열면(그니깐 내가 만든 소프트웨어를 현재 운영체제 없이 깐다고 하면..) 결국 그게 운영체제라고도 볼 수 있지 너가만든 소프트웨어를 기계에서 이해하고 사용할 수 있게하는거니..
진공판 똟던지..그게 진정한 기계와의 소통이니
제가 배우기론 개발자가 하드웨어 제어 부분까지 프로그램에 포함시켜서 만들면 운영체제 없이 하드웨어에 바로 응용프로그램을 실행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들었어요. 지금도 단순한 목적의 컴퓨터들은 운영체제 없이 실행되는데 이런 것과 운영체제 깔고 돌리는 것의 차이점을 알고싶어서요
왜 학겨에서 단점 적어오라더나? 멍청한 교슈네...
요즘도 그러나 모르겠으나 옛날에는 하드디스크 주차하고 끝냈쥐.. 키도 뽑아야 되던가? 비됴메모리 초기화는 언제 하더라.. 암튼 주차시스템은 꼭 필요했다능.. 옛날 옛적 윈도우95? OS/2 에서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