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추측이긴 한데,,,,
영화나 드라마, 애니메이션 같은거 볼 때
가슴에 딱 꽂히는 대사 있잖아 ㅇㅇ
그런거 자기가 감정이입해서 할 수 있으면,
아니면 최소한 그런 상황을 머릿속에서 연출해낼 수 있으면
레알 언어가 늠 ㅇㅇ
말로 뱉어낸 언어는 진짜 살아있다능 ㅇㅇ
말하는 사람의 생각과 감정이 들어있고, 상황의 흐름을 타고가거나 훼방을 놓거나 한다능 ㅇㅇ
그런 대사 뒤에서 벌어지는 일들을 이해고
그 상황을 재현해낼 수 있다면
레알 그 문장이 온몸으로 느껴진다는 ㅇㅇ
문법 같은 경우에는 따로 공부해줘야하긴 하는데,
솔직히 어떤 언어든 의미(주로 명사)의 나열이고,
문법은 단순히 그 접착제임 ㅇㅇ
그건 닥치고 외우기 ㅇㅇ 별 수 없음. 보통 자국어도 20년은 해야 어휘가 풍부한데, 외국어 공부하면서 암기 안할 수가 없음 ㅡㅡ) 닥치고 외우는거임.
땡칠도사 말이 다 맞음. 흥!
이 짤은 따뜻하긴 하지만, 뭔가 너무 투명하고 연약하고 순수해서 상처받거나 깨어질까 조마조마하게 하는군.
ㄴ 그거시 모에!
걍 책하나사서 잉여스럽게 하루동안 정독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