땡칠도사에게 덕(?)의 감각을 전수받으려,
땡칠도사의 덕짤들에 반응을 보이다 보니,
뭔가 모르게 이것저것 신경이 쓰인다.
뭔가 갑갑하고 불편해.
땡칠도사가 프갤 너무 자주하는 것도 갑갑, 불편!
자꾸 괜히 땡칠도사를 의식(?)하게 되는 것도 갑갑, 불편!
결론은, 땡칠도사가 신경쓰여서 프갤 못하겠다.
덕짤에 의한 친목 모드가 원인임.
난 '츤 상태(?)'가 편한데, 자꾸 어색한 '데레 상태(?)' 너무 신경쓰임.
(나도 모르게 벌써 덕후화(?) 된 건가?)
2013년에 돌아오마.
오늘 댓글보러 올거면서.
따.. 딱히... 땡칠도사를 위해서 이러는 건 아니야.
= ω=) 으으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