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몇 게시판 보면 파견회사가 파견 보낼 사람이 없어서 프로젝트가 다른곳으로 넘어갔네
모집공고 내도 아무도 지원을 안하네 지원을 해도 금방 그만두네
조낸 징징대는데
확실히 후배들이 개발자의 실체를 잘 알고 있는듯 하다.
물론 칼퇴근 하는 곳도 많겠지만
대부분은 야근크리에 박봉에 갑에게 쪼인트 까이면서 생활하잖어
파견이면 뭐 최소한 병이니깐 (갑이 프로젝트를 을에게 줌 그 을에 나를 파견 하니 내가 병)<- 1차 하도급일때임......
죄도 솔루션을 하려는거 같은데 솔루션도 그닥 돈벌이가 없다보니 그저 그런거 같다
죄다 모바일 개발로 바꾼건가??
요즘 개발 동향 좀 알려주삼~~
ㄴ신입은 적고 경력자는 많다?? 하긴 요즘 기업에서 신입은 원치 않지 ㅋ
난 SI인데 여긴 어차피 중소업체가 수주받는 프로젝트는 고만고만한 중소 프로젝트야. 큰 프로젝트는 거의 대기업들을 거치고, 그 밑으로 대기업 협렵업체 끼고, 그 협력업체들은 아웃소싱으로 초급들을 끌어다 쓰지. 그리고 프로젝트가 완료되면 SM으로 치고 들어가서 두고두고 돈을 받아먹는거야.
ㄴ ㅇㅇ 그런거 같더라구 내 친구도 프로젝트 뛸때는 맨날 11시에 퇴근하다가 프로젝트 완성되고 유지보수로 바뀌니깐 맨날 칼퇴근 ㅋ 하지만 실력은 늘어나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