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 봐야지...젠장..

4번 응시해서 돈까지 다 내고 한번도 시험 못봤어...

3번은 그냥 존내 귀찮아서 안간거지만

올해 처음거는 일요일 아침에 알람 맞춰놓고 존내 일찍 일어났는데

아침에 존내 여유부리다가 시간 계산 잘못해서 시험장이 있는 학교 역에 8시 57분인가 도착했는데 학교와의 거리는 달려도 최소 5분..

역앞에 있는 택시를 잡고 재빨리 "**중학교 가주세요!!!" 하자 택시기사 "**중학교가 어딘데요...??"

택시에서 나와서 다시 집으로 갔다

이번엔 새벽 6시에 일어나서 참선한 다음에 가야지 젠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