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캐드라고 울 나라에서 만들었던 캐드 프로그램 있었는데..
그것 만든 팀장이 개발자 잦 같다고 서울서 때려치고 내려오다가 차사고로 사람을 치어서
퇴직금 다 날림. ㅇㅇ

그래서 울 집에 찾아와서 휴대폰 대리점 1층에 일단 열게 해주면..
전세금 및 기타 등등 벌어서 6개월 뒤에 갚겠다고 함. ㅇㅇ

보통이라면 안해줄껀데.. 불쌍하게 부탁하길래. 해줌. ㅇㅇ

2년 뒤에 돈 엄청 불려서 나갔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