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에 질문 받을때
SSM 프로젝트 수준이 다들 높은거 같다고 질문했는데
프리젠테이션 하시는분이
당연히 보여줘야 하는건데 걸작 오브 걸작만 보여준다고 하시던데
그러면서
다들 수준 높은 프로젝트만 하는것이 아니라
쉬운 프로젝트라도 아이디어만 좋으면 된다고 하시던데
작년엔가?
어떤 학생이 안드로이드 책에 있는 예제 소스 고대로 해서 자신만의 아이디어만 합쳐서 만들어서 면접때 그걸 발표했는데
붙었다고 그러드라고
물논 encourage 해주려고 그런건지는 모르지만
그래도
일단 시도해보는게 좋지 않을까?
2년동안 시도해서 붙은 사람도 있다고 하던데
지레 겁먹고 지원 안하는 것보단
해보는게 낫지 않을까?
걱정의 40%는 절대로 현실로 일어나지 않는 일에 대한 것이고
걱정의 30%는 이미 일어난 일에 대한 것이며,
걱정의 22%는 사소한 고민이고
걱정의 4%는 우리의 힘으로는 어쩔 도리가 없는 것이며,
나머지 4%의 걱정은
자신의 힘으로 바꿀수 있는 일에 대한 걱정이라고 한다.
ㅡ어니 J 젤린스키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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