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사한지 3일됬고 내일되면 4일차네요.

자바의 `자` 자도 모르고 학교다니다가 국비지원 교육원에서 5개월간 자바 및 안드로이드 과정 듣고 어찌어찌 취업했는데

회사에서 스프링을 쓰네요...

학원에서 배울때도 스프링은 어려워서 뭐가 뭔지 몰랐었는데... 팀프로젝트도 스트럿츠 썻었음..ㅜ.ㅡ

근데 회사 가니까 가뜩이나 모르는 스프링 더 어려워졌어요 허허.ㅠ.ㅡ

아직 신입이라 뭐 시키는거 없긴 한데..

그냥 개발환경만 구축했어요

기본 베이스 자바1.6 에 이클립스 깔고 sts, svn, maven, 톰캣 요렇게 설치했네요.

sts, svn, maven은 학원에서도 안써본거.. 첨 깔아봄.

그리고 3일 내내 한게없군요.

불안해서 학원에서 나눠준 스프링3.0 책 보는데

까만건 글씨고 하얀건 종이라는거만 알겠더군요...

5개월 짧다면 짧고 길다면 어쩃든 길지는 않은 기간인데

자바 개념이고 뭐고 `무조건 따라하기` 식으로 배우다가 스프링 하려니..ㅡ.ㅜ

스트럿츠는 그래도 나름 쉬웠는데 스프링 .. 아 모르겠어요..

이거 공부하려면 어떻게 해야 되나요.ㅜ.ㅡ

토비의 스프링인가 사람들이 그거 많이 추천해주던데 일단 서점가서 사볼까요?

물론 책을 몇권을 사건 한권이라도 제대로 보는게 더 좋다는거 알지만 지푸라기 라도 잡고 싶은 심정...

웃는게 웃는게 아니야~ 퇴근할때 퇴근하는게 아니야~ ...ㅡ.ㅜ

스프링 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