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들 안녕하세요 ~?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어
맨날 궁금한거 있을때마다 여기와서 질문하고 사라지지만..
가끔 또 들어와서 요즘엔 무슨이야기를 하나 보기도 하고있어!
현재 프로그래머의 삶을 살고 있는형들,
형들의 프로그래머의 직업을 어떻게 갖게 되었어??
아니아니,
까마득한 후배에게 충고를 해준다면 어떤 충고를 해주겠어~?
지금 현재 프로그래머를 꿈꾸고 있는 3학년학부생한테 충고좀 해줘
형들 안녕하세요 ~?
궁금한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쓰게 됬어
맨날 궁금한거 있을때마다 여기와서 질문하고 사라지지만..
가끔 또 들어와서 요즘엔 무슨이야기를 하나 보기도 하고있어!
현재 프로그래머의 삶을 살고 있는형들,
형들의 프로그래머의 직업을 어떻게 갖게 되었어??
아니아니,
까마득한 후배에게 충고를 해준다면 어떤 충고를 해주겠어~?
지금 현재 프로그래머를 꿈꾸고 있는 3학년학부생한테 충고좀 해줘
유급
기렇게 인생을 망치고 싶으면 차라리 마약을 하라. 프로그래밍은 슬픈 드라마야..... 아예 모르는게 약이지.....
영어를 하세요
프로그래밍 언어말고 영어! 시발 영어! 쎾쓰!!!
너님은 it어디갈건데요? 난 현업은아니지만... 쩝 구체적으로 하려는거부터 이야기좀
형들 저는 아직 확실한 진로를 못정했어요, 이것저것 일단 해보고싶고 그래서요.. 그냥 현재 자기가 다니는곳은 어떻고 내가 학생때라면 이런걸 더 하겠다, 이런 그냥 이야기를 듣고싶어, 힘들겠어?..
여기 눈팅 해봤다며? 그럼 공지도 봤을거고... 이런말하기 미안하지만 목표없이 이쪽에 왜왔는거임??
의전가세요 ㅋ
이쪽으로 진로를 정하게 된건, 학교는 전자과인데 존나 적성에 안맞던 중, C언어를 배웠는데 남들보다 잘하고, 적성에 잘 맞았다. 학교쪽을 통해 취직하면 생산직 교대근무를 해야 하는데, 그것도 싫고, 좀 더 적성에 맞는 일을 하겠다고 자바학원을 다니고, 지금여기까지왔다. 사실 이런 질문 하면 별로 좋은 얘기는 안 나올것은 알고 있었을테지? 생산직 교대근무는 몇시간씩 하는지 모르지만, 우리는 12시간 2교대도 아니고, 하루에 절반이상을 일하고, 야근수당도 잘 안주지. 야근하면 밥주는게 땡. 난 java/jsp SI프로젝트에 투입되는 아웃소싱업체 소속이야. 프로젝트 하나 마칠때마다 다른 프로젝트로 투입되면, 또 새로운 사람들, 새로운 개발환경에 익숙해지는 것도 스트레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