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탕 뛰어서 7만원 정도 벌었다... 이번주는 좀 쏠쏠하구만....
근데 고객님 중에 아주 그냥... 나의 인내심을 테스트하는 분이 계시다...
정말 생각치도 못한 질문을 하는데, 맨처음 정말 당황했었고, 아니 대체 이자식은 뭐지..... 이자식 이거 돌대가리 아닌가.... 이게 왜 궁금하지?... 싶은 생각이 꿀꺽 꿀꺽 치밀어 오르는데... 정말 아는 동생이 이랬으면 시발새끼 멱살잡고 그냥 조낸 밟으면서 차라리 죽지 왜 사냐고 했을거임...
너같은 돌대가리 자식은 코딩할 자격이 없는 새끼라고 퍼부었을거임...
코드는 100줄도 안되는데, 이거 설명하는데만 2~3시간씩 걸림...
아놔 진짜 이거 시급으로 따져도 완전히 최저시급 위반인데..
그래도 내가 이시키를 가르치면서 참 느끼는게 많다...
아 시발 개초보들은 이런것도 헷갈려하는구나.. 나도 이랬던가... 싶은 그런 기분...
진짜 이런 시키 한 9명만 더 가르치면 난 진짜 한국에서 가장 잘 팔리는 자바 기초 프로그래밍 책도 낼 수 있을 것 같다...
제코드 간단하게 주석만 달아주시면 안될까요 밑에글 ㅠㅠ 혼자서 해쳐나갈수가없네요 이거.. 결석을 좀많이해버려서 ㅠ
9명 더 가르치고 책한권 내 잘팔릴거야
자이제국비학원강사로취직합니다
sh님 아까 제메일 어느메일로 보냇단거죠 ㅠㅠ
솔직히,... 나도 그동안 니 질문글 보면서 , 정말 머리 나쁜애들이 있긴 있구나..하고 생각했다. 제발 잘난척하지말고, 주제파악좀하자. 형이 할 말이 없다.
레노미나012 // 우와~ 자부심 쩌네요~ 다들 그런 맛에 사는거죠
찔리면 그냥 아, 내가 잘못했구나 하고 받아들여라. 또 쓸데 없는 말싸움으로 이끌지 말고.
아놔콘다 .. 도와주세요 ㅠㅠ
분위기 다운시키는 질문 내가 c++을 주력으로 삼으려는데 취직할땐 어딜가야할까요?ㅋㅋㅋㅋㅋㅋㅋㅋ으앜ㅋㅋㅋㅋ근데 답해주면 존나 감사
레노미나012 // 우와~ 너님 눈에 거슬리면 잘못한거구나~~~ 와 세상 무섭구만~ 글 싸지르면서 누군가의 심기를 건드리지 않을까 고민해야하는구만~
ㄴ 그래 내가 잘못했다. 니놈의 영특함과 실력에 질투를 느껴서, 나도 그런 자부심 한번 느껴볼라고 댓글 싸질렀다.
오랜만에보는 훈훈한 욕이네 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