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건 아니고 기업 고위 게이들이랑 정치하는 게이들 데려다놓고 PPT 하는 자리임
PPT는 니가 하는게 아니라 내가 하는거고.
문제는 시연자가 필요함.
노인네들 앞에서 스푸핑, 하이재킹이랑 백날 설명 해봐야 뭐하겠냐.
그래서 이제 우리 사이트 상대로 해킹을 하는 걸 보여주려고 하거든.
근데 내가 직접 시연하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 임프레시브 빠방하게.
근데 솔직히 학원가서 어느 세월에 배우겠냐??
그래서 그냥 화면 녹화해서 갈까 생각도 하고 지금 고민중인데.
아무튼 나한데 가르쳐주면서 직접 시연해줄 사람이 필요한건데.
PPT 장소는 동국대 첨단강의실이고.
누가 드림알바 해라
1일 19만원 때려준다.
국정원 직원과 덕후는 자신을 양지로 드러내놓지 않는다.
아까보다 가격이 줄었어
편하게 잡을라 하네
시발 비싸게 불렀더니 통나무라고 의심하잖아 ㅡㅡ 그래서 좀 깠지 ㅡㅡ 조건 좋아도 지랄하고 까도 지랄하면 어쩌란거여 ㅡㅡ
역시 세상은 험한곳이야
상부상조 하는거지 내가 꽁으로 가져가냐.
보안교육 같은거 다녀라. 국정원 직원 존나 자주봄. 생각보다 그냥 평범함. 나이들은 중학교 체육교사처럼 생김.
그렇게 편안한 얼굴의 동네아저씨들이 범죄자가 많지... 햝.....
나 이거 하고십다
시팔 서울살면 하는건데
근데 직접 취약점 찾아라 이거아님? 데모사이트를 만들어서 뚫는거면 되겠지만 실제 사이트를 뚫는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