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어 조금 알고,
실무 조금 경험해봤어.
요즘 시간이 있어 줄창 책만 보다가,
뭘 좀 만들어봐야지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만들고 싶은게 없었어.
데스크탑이든 모바일이든.
내가 게임이나 인터넷에 좀 흥미가 없어. 가면 갈수록 더 그래.
스마트폰도 없어. 도무지 끌리지가 않거든.
그냥 마음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그거야.
뭔가 동기가 있어야 뭘 만드든지 하는데,
그 결과물들에 끌리지 않으니 만들고 싶은 게 없는거야!
그래서 내가 요즘 공허함, 위기감을 느껴.
내가 벌써 이 일에 흥미를 잃은 게 아닌가하고, 아니면 앞으로 흥미를 잃지 않을까하고.
예전에는 내가 뭘 만들어서 남들에게 보여줘야지... 이런 마음이었다면,
요즘은 책이나 좀 줄창파고, 영어 좀 공부해서 대학원이나 유학가야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그래서 강사와 같이, 뭔가 가르치는 일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을 한다.
짜는거야 회사에서 경험 좀 하고.
개발에 흥미가 없는거 아니냐... 란 말이 나올 수 있겠는데,
난 이 일은 좋아.
회사일도 재미있고. 회사는 내가 뭘 짜야하는지 고민하게 하지 않으니까 그게 편해.
'어떻게' 짜야하는지만 생각하면 되거든.
마음이 좀 심란한데.
내가 학교로 돌아가려는 방향이 옳을까?
그냥 슬럼프같은 걸까? 슬럼프라면 좋겠는데,
나 스스로는 슬럼프라고 인정하지는 않아. 그래서 심각해.
실무 조금 경험해봤어.
요즘 시간이 있어 줄창 책만 보다가,
뭘 좀 만들어봐야지 하고 컴퓨터 앞에 앉았는데, 만들고 싶은게 없었어.
데스크탑이든 모바일이든.
내가 게임이나 인터넷에 좀 흥미가 없어. 가면 갈수록 더 그래.
스마트폰도 없어. 도무지 끌리지가 않거든.
그냥 마음이 '있어도 그만, 없어도 그만' 그거야.
뭔가 동기가 있어야 뭘 만드든지 하는데,
그 결과물들에 끌리지 않으니 만들고 싶은 게 없는거야!
그래서 내가 요즘 공허함, 위기감을 느껴.
내가 벌써 이 일에 흥미를 잃은 게 아닌가하고, 아니면 앞으로 흥미를 잃지 않을까하고.
예전에는 내가 뭘 만들어서 남들에게 보여줘야지... 이런 마음이었다면,
요즘은 책이나 좀 줄창파고, 영어 좀 공부해서 대학원이나 유학가야하지 않을까 그런 생각을 해.
그래서 강사와 같이, 뭔가 가르치는 일을 해보면 어떨까 생각을 한다.
짜는거야 회사에서 경험 좀 하고.
개발에 흥미가 없는거 아니냐... 란 말이 나올 수 있겠는데,
난 이 일은 좋아.
회사일도 재미있고. 회사는 내가 뭘 짜야하는지 고민하게 하지 않으니까 그게 편해.
'어떻게' 짜야하는지만 생각하면 되거든.
마음이 좀 심란한데.
내가 학교로 돌아가려는 방향이 옳을까?
그냥 슬럼프같은 걸까? 슬럼프라면 좋겠는데,
나 스스로는 슬럼프라고 인정하지는 않아. 그래서 심각해.
나랑 상당히 흡사한 고민이네. 이런 문제는 결국 자신이 결정하는 수 밖엔.. 나이가 어떻게 되는지 모르겠는데 20대라면 공부를 하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은데
슬럼프일거에요. 전 그럴때마다 게임만 줄창 해대다보면 어 ㅋㅋ 자기도 모르게 슬럼프 풀린데다가 공부도 안했는데도 실력 올라있음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