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드는데 거의 한달 반정도 걸렸고 엄청나게 삽질하면서 정말 힘든 경험이었어

내 프로그램이 하는 패킹 방법을 쓰면 ...

만들어놓은 문서 그대로 복사할게.

패커 프로그램의 전체적인 흐름은 아래와 같다.

  <o:p></o:p>

1. [exe 파일을 모두 읽어들인다.]

2. [읽은 파일의 ASLR 를 제거한다.]

3. [.ksoo 섹션과 .minyong 섹션을 추가한다.]

4. [.ksoo 섹션으로 import address table(IMAGE_IMPORT_DEOR 배열) 을 복사한다.]

5. [.minyong 섹션으로 kernel32.dll 에 따른 LoadLibrary, GetProcAddress, ExitProcess 함수에 대한 Import table 을 넣는다. (IMAGE_IMPORT_DEOR 배열들)]

6. [ksoo, minyong, 섹션과 directory[0..F] 까지 RVA 에 속하는 섹션을 제외하고 모든 섹션을 xor 0x10 한다.]

7. [minyong 섹션 entry point 부터 이제 기계어 코드를 직접 써넣는다.]

8. [위에서 고친 내용을 파일로 쓴다.]

9. [종료]

모든 과정이 애미없는 시행착오 ㅜㅜ

PE 에 대한 상당한 지식없이, 패커 만들어본 사람 있으면 완전 공감할껄... .

약간의 안티리버싱, 디버깅 코드도 들어가있고 여러가지 시도를 했었던 기억이 난다 암튼 뭐 글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