뽑은지 하루된 차가 눈앞에서 굴러가는거 못본 새끼는 인생을 모른다
내리막길에서 기어 중립해놓고 사이드 풀 안당기고 대충 당겨지는대로 하고
아무생각없이 내렸는데
차가 굴러간다
발견했을땐 이미 가속도가 붙었지
그 지켜 볼 수 밖에없는 무기력함
너희들은 모른다
그 무기력함을 ..
내리막길에서 기어 중립해놓고 사이드 풀 안당기고 대충 당겨지는대로 하고
아무생각없이 내렸는데
차가 굴러간다
발견했을땐 이미 가속도가 붙었지
그 지켜 볼 수 밖에없는 무기력함
너희들은 모른다
그 무기력함을 ..
.... 나도 운전 좋아하는데 눈물이 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