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사람 별루 없어서 얼마나 달릴지 모르겠지만 낼 도 한번 올려야지 ㅎㅎ
취업 준비하는 사람들 보면 이력서 수백개 넣어도 안되네 몇달 걸리내 하는데 궁금한게
1. 학력이 어떻게 되는지, 서울 4년재 어느정도인지, 아니면 초대졸이나 고졸인지?
2. 이력서 수백개를 대기업, 중견기업만 넣은건지, 중소 기업은 안넣은건지?
3. 본인의 실력이나 어떤 프로젝트를 해봤는지(당연히 신입이고 평균적으로 학부생이겠지)?
4. 본인의 실력에 맞지않게 너무 높은곳만 바라보는건지(실력비하 이런게 아니라)?
물론 다른 여러 변수와 이유가 있을수 있겠지만 단순한 궁금함에서 글을 써 봅니다.
이력서 수백개, 몇달동안 취업 준비하면서 취업 안된다고 말하는데 저 위에것들이 절대적 이유가 안되겠지만, 운이란것도 있으니까
본인이 생각하기에, 혹은 제 3자가 생각하기에 저렇게 취업이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본인의 스팩이나 실력에 비해 취업이 금방 잘 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데...운, 좀더 좋게 말해서 기회를 잘 잡지 못하는 걸까요?
취업 준비하는 사람들 보면 이력서 수백개 넣어도 안되네 몇달 걸리내 하는데 궁금한게
1. 학력이 어떻게 되는지, 서울 4년재 어느정도인지, 아니면 초대졸이나 고졸인지?
2. 이력서 수백개를 대기업, 중견기업만 넣은건지, 중소 기업은 안넣은건지?
3. 본인의 실력이나 어떤 프로젝트를 해봤는지(당연히 신입이고 평균적으로 학부생이겠지)?
4. 본인의 실력에 맞지않게 너무 높은곳만 바라보는건지(실력비하 이런게 아니라)?
물론 다른 여러 변수와 이유가 있을수 있겠지만 단순한 궁금함에서 글을 써 봅니다.
이력서 수백개, 몇달동안 취업 준비하면서 취업 안된다고 말하는데 저 위에것들이 절대적 이유가 안되겠지만, 운이란것도 있으니까
본인이 생각하기에, 혹은 제 3자가 생각하기에 저렇게 취업이 안되는 이유가 뭘까요?
본인의 스팩이나 실력에 비해 취업이 금방 잘 되는 사람도 있고 그렇지 않은 사람도 있는데...운, 좀더 좋게 말해서 기회를 잘 잡지 못하는 걸까요?
내가 지금 국비지원다니면서 이력서 존나 넣는사람들을 보면서 느끼지만
학력은 기본 4년제에 외국유학 1~2년 다녀오고 집안도 나름 좀 잘사는 사람도 있다
이력서는 무조건 중견이상 만 넣는다. 대기업은 당빠 서류에서 찢기고 중견은 간간히 면접보지만 역시 광탈
실력은 내가 봤을땐 중소기업에서 뽑아도 그닥....
눈이 높다는 말이네요. 중소기업 기피까지 잇구요
내가 이번 4월부터 국비지원에서 처음 자바 잡아서 4개월짜리하고 있는데 4개월 존내 한다고 실력이 얼마나 늘어날지 모르겠지만
일단 4개월뒤에 중소기업 찔러보고 보고 올림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