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문자가 궁금해하는것도 정상이다 오히려 궁금해해야지
printf라는 함수를 쉽게 가져다쓰지만 그 내부적으로 콘솔에 출력하는걸 스스로 짤수있는인간이 몇이나 되겠냐 여기에?
오래하면 남들처럼 필요한함수작성하고 다 할수있겠지
하지만 절대로 밑바닥부터 짜진못한다
이걸 짤려면 이런함수가 있어야하는데 그걸 못찾겠다고 징징 스스로 못만드니 익숙한언어에 얽메이고 지가 아는것만 최고인줄알고
printf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조차 궁금해하지않은인간들은 평생 코더를 못벗어나지
printf라는 함수를 쉽게 가져다쓰지만 그 내부적으로 콘솔에 출력하는걸 스스로 짤수있는인간이 몇이나 되겠냐 여기에?
오래하면 남들처럼 필요한함수작성하고 다 할수있겠지
하지만 절대로 밑바닥부터 짜진못한다
이걸 짤려면 이런함수가 있어야하는데 그걸 못찾겠다고 징징 스스로 못만드니 익숙한언어에 얽메이고 지가 아는것만 최고인줄알고
printf가 어떻게 돌아가는지조차 궁금해하지않은인간들은 평생 코더를 못벗어나지
printf 한번 들여다 보고 자뻑하나 보구나. 평생 밑바닥 짜며 살아라 조낸 빠른 fast_printf 이런거나 만들며 코더를 벗어나시게나
Bottom-up이든 Top-down이든 적당한 포지셔닝이 중요하다. 문제를 풀기위해선 고정관념에 매이는건 도움이 안되고, 문제 하이라키를 구성하고 그 트리를 타잔이 타듯이 아래 위로, 좌우로 내다니는 것이 중요하다.
printf 짤수 있으면 코더 벗어 날수 있나? 네놈이 그렇게 생각하고 싶은건 아니고?
low end 부터 high end 까지 접해는 봤는데.. ㅇㅇ 모든 것을 다 짠다는 것 자체가 일단 현실성이 없고, 완벽하게 혼자서 통짜로 북치고 장고 치고 하기에는 아직 나는 부족한듯. ㅇㅇ
hw, boot 부터 시작해서 rtos , uart - rs232 / usb , serial debug를 위한 command util , flash downloader 부터 앱 / 웹 프레임웍, c/s DB, jquery까지 다 골고루 손은 되봤지만 완전히 혼자서 모두 통짜로 짜라고 하면 머릿속에 어떻게 진행해야 할지 개념은 있지만 혼자서 다 만들기는 좀 어렵 ㅇㅇ
그래서 나온 말이 [바퀴를 두번 발명하지 말라.] ㅇㅇ
fast_printf 연구하며 시간낭비하기 vs printf 쓰기
... 그럼 난 OS 만들면서 Text Buffer 메모리 영역에 알아서 쓰고 출력도 다 만들었는데 그 정도면 되냐 ㅋ 물론 위에만 아는 것은 문제긴 하지만 위 쪽 나름대로도 많은 분야가 있고 깊이가 있다.
너말대로면 동일한 말로 치면 printf 내부가 중요한게 아니고 어떻게 진짜 콘솔과 터미널 에뮬레이터가 동일한 알고리즘인데 다른 영역과 다른 방법으로 출력되는지 모르는 사람도 코더에서 못벗어나는 거 하고 똑같다. 그냥 각자 분야에서 열심히 공부하고 각자 역할에 최선만 다하면 될뿐
게임 프로그래밍할때 밑바닥에서부터 다 짜냐? 아님 기존 게임 관련 알고리즘,라이브러리,코드소스,다이렉트X 이런거 여러가지 활용하면서 짜냐? 이거임?? 전자로 하면 누가 요새 돌아가는 게임 짬??
아마도 곽은 dc가 장치라고 생각하겠지... 으헤에헤에엥헹
(인터셉트! 글이 흥하구나!) ㅋㅋ 아냐 OS로는 부족하다. 실리콘 레벨부터 해라. 너 한번 추상층의 미로 속에서 평생을 허비해 봐라 (물론, 니가 형이 책속에서만 읽어본 실리콘 레벨부터 하이레벨 까지 할 수 있는 천재라면 5년 이내에 가능하겠지)
아따 고거 멋진듯.. 반도체 공학 부터 시작해서 시스템 프로그래밍 과 더불어 OS 이론 공부는 당연히 함과 동시에 자료구조는 기본이며, 알고리즘은 필수라고 할 수 있고 아키텍쳐 쪽은 당연히 하겠고, 소프트웨어 공학은 옵션으로 다 알고 있으며, 디자인 패턴은 정복해야 하므로 곽은 한 2달 걸릴듯
자, 극단적으로 이야기 해보자. IO가 뭐가 중요하냐? 나는 컴퓨터가 어떻게 돌아가는지 이미 알고 있고, 입력값에 따른 출력값이 어떤지 알고 있다. 그러므로 printf도 device context출력도 모두 중요하지 않다. 자기 머리가 중요하다.
ㄴ 이렇게 말하면 미친거지. 그렇지. 컴퓨터를 이해하는 수준은 모든 사람마다 다르고, 아무도 모르는 초등학생도 이해할 수 있게 GUI를 만든 애플도 우수하고, 적당한 하드 유저가 보기에 좋은 심플한 쉘IO도 우수하다. 다 문제 하이라키에 따라 다른 것이다. 유연하게 생각하는 연습 좀 해라 이것들아!
암산이 빠른 경우도 있고 필산이 빠른 경우도 있다. 그것은 사람과 경우에 따라서 다르다. 컴퓨터로 예를 들어보라. 특정분야에 대해서 잘 아는 사람은 지나치게 많은 IO가 귀찮은 사람도 있고 특정분야를 별로 알고 싶지 않은 사람은 친절하고 많은 IO가 좋은 사람도 있다. 나는 1+1은 컴퓨터의 계산기를 통한 IO를 보지 않고 암산으로 처리한다. 그런데 2*300/pi*2.423 같은 경우는 손가락을 움직여서 컴퓨터에 맡겨버리고 IO로 보는것이 편하다. 그러면 어떤 태도가 유연하고 좋은 태도인지 알겠지. printf를 이해하지 않고 쓸 때가 좋을 때가 있고, printf를 쓰지 않고 머리로 콘솔IO를 암산할때가 좋을 때가 있다. 아무튼 더 많은 일을 하기 위해선 사소한 것에 집착하지 않는 좋지만, 사소한 것은
암산할 줄도 알아야 한다. 8비트 이하에선 printf가 소용 없으니깐.
이거 엄청 흥했네 그려. (Deskjet이 진지글 싸서 형도 뭔가 진지하게 마무리 져본다) 형의 결론은... 간단하다. 필요하면 해라. 필요없으면 하지 마라. (형이라면 printf 등 \'standard library 층\'은 버그가 의심될 때 이외에는 절대 안판다) 그래도 글 싼놈 너는 한번 실리콘 레벨부터 해보길 권한다. 천재일지도 모르니.
결론은 인간의 시간과 머리와 노력은 유한하고, 결국 그에 따른 특화의 길로 걸을 수 밖에 없다가 결론. ㅇㅇ [[내가 다른 사람보다 더 멀리 보았다면, 그것은 거인들의 어깨를 딛고 서서 내다봤기 때문이다.” <아이작 뉴턴, 1642~1772>]]
거시물리학자랑 미시물리학자가 싸우는거 보는 기분인데 그냥 자기 꼴리는대로 하면 되는거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