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스펙은 좆도 없는
써금써금한 지잡대 수학과 출신이야.

친구랑 이야기하다가  우리는 할 수 있는게 학원강사밖에 없냐고 신세한탄 하다가.
컴터쪽 국비지원에 대해서 좀 알아봤고 이쪽으로 가면 학원강사 하면서 애덜 상대하는 길 말고
또 괜찮게 취직할 수 있지 않을까 하는 궁금증이 유발되었어.

횽들이 볼땐 어때? 2월에 졸업하고 고시공부하다가 떨어져서 난 아닌가보다 하고 우회하는거거든.
국비지원가서 좉터지게 열심히(물론 지금 마인드지만) 한다면 뭐라도 되는건 확실하잖아.

이렇게 급선회해서 국비가서 노력한다면 횽들이 볼땐 어때?
꿈의 연봉 1400받는거 시간문제야?

글고 이제 빨리 취직해서 결혼해야되는데 여친한테도 미안해 죽겠고..

한20년 일해야 집살텐데 빨리 시작하는게 좋을꺼 같기도하고... 조언좀해주오.....형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