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출장가서 모텔에서 자는데
위층에서 쿵덝
아래층에서 쿵덝
옆방에서 쿵덝
그리고 바로 옆에 붙어있는 모텔에서도 쿵덝
시발 눈물 훔치면서 뿌리깊은나무나 처봄.
아 시발 무흉형님 멋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