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주 현실적인 답변: 이걸 써야한다는 이유를 못느낌 ㅇㅇ 설명에 써놓은 고성능의 정의가 뭔지도 모르겠고, 범용의 의미가 뭔지도 모르겠음. 그래서, 내가 이걸 써서 얻는게 뭔데?
땡칠도사(07dosa)2012-04-27 08:03
너가 혼자서 만들어서 올리는 자세는 정말 좋지만, 진심으로 좋은걸 만들고 싶다면 지금의 100배는 더 경험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노력해야됨.
땡칠도사(07dosa)2012-04-27 08:04
땡칠도사//조언감사합니다. 제가 개발하는 서버 프로젝트들에 범용적으로 들어가는 프레임워크입니다. 원래 혼자 쓰려고 만들려다가 공개하게 된겁니다.
백호(61.43)2012-04-27 08:24
닷넷이네.
생물학(211.234)2012-04-27 08:55
내가 대회들을 다녀본 경험상 구체적인 타겟(이용자)를 정하지 않고 구체적인 차이점을 제시하지 못하면 땡칠이횽 같은 반응 분명히 나온다.
생물학(211.234)2012-04-27 08:57
ㄴ 대회 이전에 현실적인 문제임 ㅇㅇ 내가 쓸 필요성을 모르면 그건 없는거나 마찬가지.
땡칠도사(07dosa)2012-04-27 09:01
무엇가를 어필할 땐 타겟층을 명확히 해야한다. 특히 설계, 예술, 개발 쪽은 기존에 나와있는 툴로 거의 모든 것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차이점을 확실히 하지않으면 아무리 획기적이라도 좋게 평가 받지못할수있다.
생물학(211.234)2012-04-27 09:02
순간 너무 이야기를 \"경쟁\"으로 끌고가는게 아닌가 느꼈는데, 생각해보면 별다른 의미없이 있는걸 다시 만드는거는 정말 경계해야됨 - _-)
땡칠도사(07dosa)2012-04-27 09:13
음.. 땡칠도사가 제대로 말했네.. 써야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게다가 C#으로 짜여진거면 더더욱 그렇지... 닷넷 프레임워크 자체가 클래스들이 잘 집약되어있고 그 자체만으로도 빠른 생산성에 높은 퍼포먼스를 자랑하니까... 이렇다할 특징이 없으면 소용없지..
알렉산더K(jsjin)2012-04-27 09:16
공부 목적이라면 괜찮을 수도 있지만 이런 프로젝트는 공부용으로도 별로 내키지 않는 프로젝트네...
알렉산더K(jsjin)2012-04-27 09:16
내가 C#을 접해본 결과 어느정도 프로그래밍 경력자라면 맨땅에 헤딩해도 C#만의 필수적인 개념(delegate와 같은 것)들만 조금 공부하면 어렵지 않게 큰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지..
알렉산더K(jsjin)2012-04-27 09:18
음.. C#에 쓸만한 서버 프레임워크 소개좀 해주 실 수 있으신가요?
백호(61.43)2012-04-27 09:26
제 프레임워크의 타겟은 간단한 서버를 빠르게 구현할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백호(61.43)2012-04-27 09:29
그 타겟말고 고객층
생물학(211.234)2012-04-27 09:30
그리고 그건 차이점이겠지.
생물학(211.234)2012-04-27 09:30
예?
백호(61.43)2012-04-27 09:32
백호//그런 목적이면 차라리 c++ 개발자를 타겟으로 하는게 좋았을 듯
알렉산더K(jsjin)2012-04-27 09:33
C#은 그런 프레임워크가 따로 없어도.. 예를 들면 IOCP서버 구성한 것을 C#과 C++ 소스만 비교해봐도 알겠지만 C#은 간단하게 IOCP서버 구현이 가능해서 별도의 프레임워크를 사용할만한 가치를 못느낀다. 물론 안정성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런 문제도 C#은 워낙 공개 코드들이 많다보니 문제될 것도 없고...
알렉산더K(jsjin)2012-04-27 09:33
애초에 이 프로젝트 자체가 제가 편하게 쓰고자 개발된 프레임워크라서;;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도 사용되고 있구요....
백호(61.43)2012-04-27 09:34
자기가 쓸거면 상관없겠지...
알렉산더K(jsjin)2012-04-27 09:35
알렉산더K//예. 맞는 말이지요... 저는 단순히 서버를 여러번 개발할때 해야할 반복적인 작업을 하나의 프레임워크로 만들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프로토콜 정의만 해주면 바로 TCP 통신이 가능하도록...
백호(61.43)2012-04-27 09:36
그러니까, 말하자면, 기존 제품은 이러이러한 부분을 이러니러하게 처리해서 이러이러한데 내 프레임 워크는 이러한 것을 이러이러하게 처리해서 이러이러한 부분에서 기존 제품과 다르다. 이러이러한 기능은 어떠어떠한 사용자에게 이러이러한 효과를 낼수있기 때문에 이러이러한 장점을 낼수있으나 이러이러한 것 때문에 이러이러한 단점이 있다.
생물학(211.234)2012-04-27 09:37
그렇다 하더라도 실제적인 프레임웍이라고 보기는 어렵지 - _-) 전문적으로 설명하자면 추상화층이 얇아서 프레임웍이 의미를 가지지 못함.
땡칠도사(07dosa)2012-04-27 09:37
소스 대충 보긴 했는데 다 공개가 안된건지 모르겠지만 고성능이라고 하기에도 무리가 있는 듯 하네.. 고성능이면 아무래도 현재 윈도우 서버모델에서는 IOCP가 가장 퍼포먼스가 뛰어난데.. 그걸로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내가 코드를 못찾은건가?
아주 현실적인 답변: 이걸 써야한다는 이유를 못느낌 ㅇㅇ 설명에 써놓은 고성능의 정의가 뭔지도 모르겠고, 범용의 의미가 뭔지도 모르겠음. 그래서, 내가 이걸 써서 얻는게 뭔데?
너가 혼자서 만들어서 올리는 자세는 정말 좋지만, 진심으로 좋은걸 만들고 싶다면 지금의 100배는 더 경험하고 생각하고 고민하고 노력해야됨.
땡칠도사//조언감사합니다. 제가 개발하는 서버 프로젝트들에 범용적으로 들어가는 프레임워크입니다. 원래 혼자 쓰려고 만들려다가 공개하게 된겁니다.
닷넷이네.
내가 대회들을 다녀본 경험상 구체적인 타겟(이용자)를 정하지 않고 구체적인 차이점을 제시하지 못하면 땡칠이횽 같은 반응 분명히 나온다.
ㄴ 대회 이전에 현실적인 문제임 ㅇㅇ 내가 쓸 필요성을 모르면 그건 없는거나 마찬가지.
무엇가를 어필할 땐 타겟층을 명확히 해야한다. 특히 설계, 예술, 개발 쪽은 기존에 나와있는 툴로 거의 모든 것을 구현할 수 있기 때문에 차이점을 확실히 하지않으면 아무리 획기적이라도 좋게 평가 받지못할수있다.
순간 너무 이야기를 \"경쟁\"으로 끌고가는게 아닌가 느꼈는데, 생각해보면 별다른 의미없이 있는걸 다시 만드는거는 정말 경계해야됨 - _-)
음.. 땡칠도사가 제대로 말했네.. 써야할 필요성을 못느끼고 게다가 C#으로 짜여진거면 더더욱 그렇지... 닷넷 프레임워크 자체가 클래스들이 잘 집약되어있고 그 자체만으로도 빠른 생산성에 높은 퍼포먼스를 자랑하니까... 이렇다할 특징이 없으면 소용없지..
공부 목적이라면 괜찮을 수도 있지만 이런 프로젝트는 공부용으로도 별로 내키지 않는 프로젝트네...
내가 C#을 접해본 결과 어느정도 프로그래밍 경력자라면 맨땅에 헤딩해도 C#만의 필수적인 개념(delegate와 같은 것)들만 조금 공부하면 어렵지 않게 큰 프로젝트를 수행할 수 있지..
음.. C#에 쓸만한 서버 프레임워크 소개좀 해주 실 수 있으신가요?
제 프레임워크의 타겟은 간단한 서버를 빠르게 구현할 분들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그 타겟말고 고객층
그리고 그건 차이점이겠지.
예?
백호//그런 목적이면 차라리 c++ 개발자를 타겟으로 하는게 좋았을 듯
C#은 그런 프레임워크가 따로 없어도.. 예를 들면 IOCP서버 구성한 것을 C#과 C++ 소스만 비교해봐도 알겠지만 C#은 간단하게 IOCP서버 구현이 가능해서 별도의 프레임워크를 사용할만한 가치를 못느낀다. 물론 안정성의 차이는 있겠지만 그런 문제도 C#은 워낙 공개 코드들이 많다보니 문제될 것도 없고...
애초에 이 프로젝트 자체가 제가 편하게 쓰고자 개발된 프레임워크라서;; 현재 진행중인 프로젝트에도 사용되고 있구요....
자기가 쓸거면 상관없겠지...
알렉산더K//예. 맞는 말이지요... 저는 단순히 서버를 여러번 개발할때 해야할 반복적인 작업을 하나의 프레임워크로 만들고 있습니다. 간단하게 프로토콜 정의만 해주면 바로 TCP 통신이 가능하도록...
그러니까, 말하자면, 기존 제품은 이러이러한 부분을 이러니러하게 처리해서 이러이러한데 내 프레임 워크는 이러한 것을 이러이러하게 처리해서 이러이러한 부분에서 기존 제품과 다르다. 이러이러한 기능은 어떠어떠한 사용자에게 이러이러한 효과를 낼수있기 때문에 이러이러한 장점을 낼수있으나 이러이러한 것 때문에 이러이러한 단점이 있다.
그렇다 하더라도 실제적인 프레임웍이라고 보기는 어렵지 - _-) 전문적으로 설명하자면 추상화층이 얇아서 프레임웍이 의미를 가지지 못함.
소스 대충 보긴 했는데 다 공개가 안된건지 모르겠지만 고성능이라고 하기에도 무리가 있는 듯 하네.. 고성능이면 아무래도 현재 윈도우 서버모델에서는 IOCP가 가장 퍼포먼스가 뛰어난데.. 그걸로 했더라면 좋았을텐데.. 내가 코드를 못찾은건가?
예전에 한번 그려본 구조도
http://gall.dcinside.com/programming/254087
지금보면 솔직히 이거 약간 잘못됐음 ㅡㅡ) Portability를 보장하려면 AppProtocol은 Network의 subclass를 이용해야함....
그러고보니 C#이면 MS에서 클래스 제공할 법도한데 말이지.
알렉산더K//원래 IOCP를 직접적으로 갔다쓸까 했었는데요, 리눅스에서 mono로 돌릴때 문제가 될것 같아서 c# 비동기 소켓을 사용했습니다. 뭐 내부적으로는 IOCP나 mono같은경우 epoll/kqueue를 쓰게 되있는걸로 알고 있구요...
다들 조언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