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마다 다른데, 출신대학, 학점은 여전히 중요하게 작용하고(졸업후 5년 정도 지나서 이직할때도...) 어떤 회사에 있었는지, 거기서 무슨 일 했는지가 더 중요해지긴 했고, 기술면접은 커리어 위주로 물어보고 지네가 지금 필요한 일을 했던 사람미 맞나 위주로 확인하고 인성 면접은 뽑아 놨더니 또라이짓 하진 않을까 하는 위주로 보는 거지 뭐. 대기업도 경력은 업무에 타게팅 해서 뽑는것인 지라. 지금 필요한 인력에 맞는지가 가장 중요하지.
음..(211.180)2012-04-27 16:14
면접보면서 우연히 경력직과 같이 들어갔는데, 경력직의 면접내용중 가장 중요했던건 \'당신이 과거 회사들에서 했던 업무를 우리가 경력으로 인정할 부분이 머요?\' 였음
회사마다 다른데, 출신대학, 학점은 여전히 중요하게 작용하고(졸업후 5년 정도 지나서 이직할때도...) 어떤 회사에 있었는지, 거기서 무슨 일 했는지가 더 중요해지긴 했고, 기술면접은 커리어 위주로 물어보고 지네가 지금 필요한 일을 했던 사람미 맞나 위주로 확인하고 인성 면접은 뽑아 놨더니 또라이짓 하진 않을까 하는 위주로 보는 거지 뭐. 대기업도 경력은 업무에 타게팅 해서 뽑는것인 지라. 지금 필요한 인력에 맞는지가 가장 중요하지.
면접보면서 우연히 경력직과 같이 들어갔는데, 경력직의 면접내용중 가장 중요했던건 \'당신이 과거 회사들에서 했던 업무를 우리가 경력으로 인정할 부분이 머요?\' 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