삶을 똑바로 바라보고 살아가는 비법은
좀 민망하긴 하지만 -_-
'여자 젖꼭지에도 털이 나나요?'
와 같은 질문으로 비유할 수 있지 않을까?
어느 갤러리의 일간 베스트 게시물인지는 기억나지 않으나,
난 저 제목을 보고 충격을 받았다.
그것은 지금까지 살면서, 상상도 못하고 있었던
새로운 매트릭스의 발견과 같은 것이었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오브젝트들의)
가장 밑바닥의 것과 가장 정상의 것에 대해서
그 극과 극의 이게 현실인가 의심되는
상상도 못하던 새로운 매트릭스를 발견하게 되면 삶이 가벼워진다.
(이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오브젝트들에 대한)
열등감과 우월감은 자신이 상상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그 좁은 시야로 인해서 스스로가 만들어 내는 것이다.
ㅋㄱ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랜만에 웃겨주네 ㅋ [핡]
저거 나도 궁금하다
난다. 털..여친에게서 확인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