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걍 수험공부하는거 추천하는데.... 왜냐하면 좋은 대학가면 더 좋은 환경에서 어차피 다 배울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이지...
익명(222.119)2012-04-28 00:26
구체적으로 네트워크 뭐를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여긴 프로그래밍 갤러리니까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은거라 가정하면
익명(222.119)2012-04-28 00:27
아는 연구원분이 수학,영어나 하라고 하시긴 했는데,, 역시 그래야 되는거군요..
ㅁㄴㅇㄹ(211.110)2012-04-28 00:27
일단 기본적으로 c든 java든 주 언어를 정해서 기본적으로 해당 언어를 다룰 수 있게 된 다음,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 사서 보고 공부하다보면 다음에는 뭘 공부해야 할 지 자연스럽게 감이 올꺼야..
익명(222.119)2012-04-28 00:27
글고 백도어 드립치는 병신은 무시해라 장애인이니까 ㅋㅋ그건 초딩도 할수있다..
익명(222.119)2012-04-28 00:28
중2때 정보영재원다녀서 1년간 C를 하긴했었습니다. 조언감사합니다.. 간간히 휴식정도로만 알아봐야겠네요..
ㅁㄴㅇㄹ(211.110)2012-04-28 00:29
형이 진짜 내일같아서 남일 같지 않아서 충고하는건데... 난 어쩌다보니까 초딩때 프로그래밍 책 읽게 되가지고 인터넷 뒤져가면서 프로그래밍 공부하고 중딩때 웹서버랑 게임개발툴 만들어서 전국정보올림피아드에서 입상도 여러번 하고 교육청 영재로 선발되서 교육도 받았었는데
익명(222.119)2012-04-28 00:32
다 개삽질이다....진짜....
익명(222.119)2012-04-28 00:32
그때 오히려 입상 안하고 영재교육 같은거 안받고 평범하게 남들처럼 영수 공부 한자라도 더했으면 훨씬 좋은 대학교가서 수준있는 친구들과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었을 지 모르는데... 괜히 고등학교때도 막 프로그래밍한다고 설치다가 공부 소홀히 해서 지방대 가게됬는데
익명(222.119)2012-04-28 00:33
영수 한자라도 더봐서 수능 성적 올려서 좋은 대학갈껄 너무 후회됨
익명(222.119)2012-04-28 00:34
..;; 지금이라도 컴퓨터 꺼야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신차리게 됬습니다
ㅁㄴㅇㄹ(211.110)2012-04-28 00:37
지금은 물론 입학사정관제란게 있어서 자기가 할고 싶은거 다하면서 하는 애들도 잇어. 하지만 대학 새내기의 필수 교양 국영수는 당연히 있고 수학은.. 정말 왠만한데서 다 쓰인다. 내가 국영수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입사제는.. 국영수 공부가 힘들거든. 하기도 싫고, 게다가 입학사정관제는 이명박 정권에서 추진하는거라 다음 대통령은 어떻게 냅둘진 잘 모르겠고.. 근데 난 입학사정관제로 대학 들어간 케이스인데.. 솔직히 수능보는 애들보단 쉽게 갔어.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간거니까. 그리고 나는 좀 특별한 케이스라 주변에 프로그래머분들도 몇분 계셨고. 물론 니가 정~말 하고 싶다면 해. 하지만 현실은 내신이나 수능공부해서 대학가는게 안전하다.
진심 걍 수험공부하는거 추천하는데.... 왜냐하면 좋은 대학가면 더 좋은 환경에서 어차피 다 배울 수 있는 것들이기 때문이지...
구체적으로 네트워크 뭐를 하고 싶은지는 모르겠지만 여긴 프로그래밍 갤러리니까 네트워크 프로그래밍을 하고 싶은거라 가정하면
아는 연구원분이 수학,영어나 하라고 하시긴 했는데,, 역시 그래야 되는거군요..
일단 기본적으로 c든 java든 주 언어를 정해서 기본적으로 해당 언어를 다룰 수 있게 된 다음, 네트워크 프로그래밍 관련 서적 사서 보고 공부하다보면 다음에는 뭘 공부해야 할 지 자연스럽게 감이 올꺼야..
글고 백도어 드립치는 병신은 무시해라 장애인이니까 ㅋㅋ그건 초딩도 할수있다..
중2때 정보영재원다녀서 1년간 C를 하긴했었습니다. 조언감사합니다.. 간간히 휴식정도로만 알아봐야겠네요..
형이 진짜 내일같아서 남일 같지 않아서 충고하는건데... 난 어쩌다보니까 초딩때 프로그래밍 책 읽게 되가지고 인터넷 뒤져가면서 프로그래밍 공부하고 중딩때 웹서버랑 게임개발툴 만들어서 전국정보올림피아드에서 입상도 여러번 하고 교육청 영재로 선발되서 교육도 받았었는데
다 개삽질이다....진짜....
그때 오히려 입상 안하고 영재교육 같은거 안받고 평범하게 남들처럼 영수 공부 한자라도 더했으면 훨씬 좋은 대학교가서 수준있는 친구들과 좋은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었을 지 모르는데... 괜히 고등학교때도 막 프로그래밍한다고 설치다가 공부 소홀히 해서 지방대 가게됬는데
영수 한자라도 더봐서 수능 성적 올려서 좋은 대학갈껄 너무 후회됨
..;; 지금이라도 컴퓨터 꺼야겠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덕분에 정신차리게 됬습니다
지금은 물론 입학사정관제란게 있어서 자기가 할고 싶은거 다하면서 하는 애들도 잇어. 하지만 대학 새내기의 필수 교양 국영수는 당연히 있고 수학은.. 정말 왠만한데서 다 쓰인다. 내가 국영수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입사제는.. 국영수 공부가 힘들거든. 하기도 싫고, 게다가 입학사정관제는 이명박 정권에서 추진하는거라 다음 대통령은 어떻게 냅둘진 잘 모르겠고.. 근데 난 입학사정관제로 대학 들어간 케이스인데.. 솔직히 수능보는 애들보단 쉽게 갔어. 내가 하고 싶은거 하면서 간거니까. 그리고 나는 좀 특별한 케이스라 주변에 프로그래머분들도 몇분 계셨고. 물론 니가 정~말 하고 싶다면 해. 하지만 현실은 내신이나 수능공부해서 대학가는게 안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