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어를 어설프게 배우고 나니까, 또 희한한 것이 뭐냐면...
영어 문장을 읽을 때,
그 문장을 읽기 전(?) 혹은 읽는 중(?)에
그 문장이 어떤 의미를 갖는지(설명하는지)
미리 예측을 할 수 있다면
그 문장의 구조가 더욱 잘 보인다는 거야.
이것은 굉장히 희한한 일이지.
닭이 먼저냐, 달걀이 먼저냐 처럼
내가 해석을 한 것이 먼저냐? (해석을 하면서 의미를 알게 됨)
내가 예측을 한 것이 먼저냐? (예측에 맞춰서 해석을 하면서 의미를 알게 됨)
나의 그 심오한 은유와 비유, 문학적인(?) 생각할 여백(?), 스스로 생각하게 만들고자 하는 목적(?)을
이해하지 못하는 프갤러들에 대한, 욕심많은 작가적인(?) 노파심에 또 이야기를 곁들이자면,
이전부터 주욱 마치 뻘글처럼 보이는 바보플머의 많은 글들이 있었겠지만,
그 글들에는 심오한 프로그래밍적 핵심들이 들어 있다. 잘 찾아봐라.
진지하게 생각하고 알고자 한다면 찾을 수 있겠지...
... 는 구라 허세 ㅋㅋㅋ
지금 너희들의 모니터 화면들을 보고 있다!!!
바보플머 말이 다맞아!! 흥
이순신 장군의 \'사즉필생 생즉필사\' 를 되새겨 보면서, 오늘은 그만 샤워하고 쉬어라. ㅂㅂ = ω=)r
\'사즉필생 생즉필사\' 냐? \'필사즉생 필생즉사\' 냐? ㅋㅋㅋ 어이쿠 인용(?)도 어렵네 ㅋㅋㅋ 아무튼 ㅂㅂ - ㅅ-)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