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눅스를 공부하는데'마스터 네임서버' 라는 걸 구축하고 있는데, 이걸 왜 구축하는가? 어디에 갔다 쓰는가? 하는 의문이 들었어.이것은 내가 마스터 네임서버를 구축을 해도, 다른 사람들이 DNS(네임서버)를 모르면 접속을 못하잖아대체 마스터 네임서버의 용도가 뭐임?
왜 몰라
멍청한녀석
\'59.21.231.48\' 이랑 \'궁금이.kr\' 하고 둘중에 어느게 기억하기 쉽냐?
훃들 DNS 서버가 도메인을 아이피로 변환해준다는 것은 알아, 그러니까 현재 우리가 쓰고 있는 DNS 서버가 존재하고 있잖아, 그런데 내가 보는 책에서 마스터 네임서버를 구축하는 것을 알려줬는데, 실제로 내가 마스터 네임서버를 구축해서 쓸일이 있냐는 거야../
너님이 구글 같은데 취업하지않는 이상 없음.
뭐, 내부 망 구축에 써도 되겠지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