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민이라고 했는데 자세하게는 이민은 아니구 한 5~6년정도 가족이모두 외국으로 이사? 비슷하게 잠깐 가게 됐는데요

지금 작은 개발회사에 다니는데, 사람은 별루 없어요...

근데 제가 이 회사입사한지 이제 6개월이 되가는데요...이거 뭐라고 하면서 그만둬야할지 모르겠네요..

그냥 가족이 이민간다고 그만둬도 되는지... 사실 그대로 말하는거니 뭐 이렇게 말을 해도 되긴되지만..

이유가 좀 제가 생각해도 어이가 없어서요;ㅎㅎ..뭐 다른 이유를 대야할지..

회사에서는 어떻게 생각할지 고민이 많네요..

당장 가는건 아니지만 한 5개월정도 준비하고 후에 간다고 해서요,

일단 회사에 말은 언제부터 해야하는지...그냥 사실 그대로 말해야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