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일단 간단한거 부터 알려줄게.. 난 수료 했으니까..

1. 지원?
  지역마다 다르고 학년마다 다르니 확실히 뭐라 할 수는 없지만. 대략적으로 이렇다.
=저학년 - 개념이 확실히 잡혀있고, 애를 키우면 대박 클거 같다.
=고학년 - 학교에서 배운거 제대로 배우고 뭔가 실력이 제대로 있다.
이러면 대체로 뽑는듯, 그래도 경쟁이 많거나 그럼 운이 나쁘게 합격 안 될수도 있음. 그냥 어느정도 맞춰서 가려고 하지말고
하고 싶은것 찾아서 열나게 달리다가 지원을 해보면 될거임. 아.. 물론 아주 그냥 학교에서 가르쳐 주는 기본적인거만 하면 가능성이 낮은편이고..
스스로 관심있는 분야 찾아서 공부하고 결과를 내는 게 중요한듯
난 병특 끝나고 x86-64 용 os 책 없을 때, Exception하고 rtti 안되는 os를 C++로 해본다고 Intel 아키텍쳐 문서 보고 콘솔 지원되는 정도 까지 만들고 있던게 있어서 그 걸로 지원해봄.

2. 일단 생활기간 동안 출석하며 과제를 진행함.
  년 단위로 과제를 진행해야함. 해당 과제는 대략적으로 두 종류가 있는데 어차피 내부 정보기도 하고 들어가면 알테니 알려주긴 좀 그렇지만
팀 단위로 과제를 진행해서 알맞은 과제의 아웃풋을 내주면 됨. 시험도 치고 하는데 과제나 시험이나 제대로 못하면 회원 유지가 좀 힘듬 @0@
난 음 첫 과제로 x64 decompiler, 온라인 3D 맛폰 멀티플랫폼 게임(iPhone, And), 기타 과제 2개

3. 케바케
  모든 곳이 사람 사는 곳이라고, 각자 잘하고 열심히 하는 사람이 있는 반면 뺀질뺀질 피해다니기만 하는 놈들이 있어, 그냥 신경쓰지 말고 
너님만 열심히 하면 됨 @0@

대략적으론 이런거 같다. 할 횽들은 열심히 준비해서 해봐. 젤 중요한건 '하고 싶은것'을 열심히 제대로 잘 하는 것.
관심 없는 횽들은 뻘글로 취급해주면 ㄳ