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케바케겠지만..뭔지 모를 자신감이 생김.

내가 속해 있는 조직 자체가 엘리트가 그룹이 아니기 때문에 쩌는 프리를 못만났는지는 몰라도,

뭐..5년차든 10년차든...
그냥 그 사람들 보면서 왠지 모를 자신감이 생김...

오바 좀 해서..프리들을 바라보며..
경력 뻥튀기 해서, 경력 10년차로 해서 프리 뛰어도 상관없겠단 생각이 들었음..

웹 프리/계약을 하면서 DOM 이 뭔지 모른다 하니 할말 다 했지 뭐..

글구 내가 본 10년차 이상의 경력자들중 개발자로서 쩌는 포스 느낀건, 단 한명뿐.
나머지는 문서작성이나..노련한 말빨로 채워져 있는 사람들이 대부분이었음..

특급 기술자 두명(+중급, 고급, 초급 등)이 만들다 나간 이 시스템..
다음에 온 특급기술자가 DB가 병신이라며,  DB와 프로그램을 전부 뒤집어 엎었고,
내가 본격적으로 이 업무에 투입되면서 전체적인 프로그램 구성도를 물어보니 모른다 함...뭐 이런...-_-

특급기술자와 요즘 신경전 많이 벌이는중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