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창기
항상 그날이 끝나기전에 나옴 (월욜 연재면, 밤 10시~12시 사이에 업데이트가 됨)
사람들 존나 양영순 깜. 인신 공격 부터 시작해서, 작가의 정신머리 책임감 등등.
진짜 대다수 거의 욕들 뿐이었고, 그 중에서 몇몇만이 옹호하였지만 묻힘.

하지만, 양영순은 댓글들에 대해 절대 반응하지 않았고(과거에 많이 힘들었다 했다함), 작가의 말 도 항상 도트(.)로 마무리.
사람들과 의사소통 따위 껒ㅕ


중반기
가끔 뜬금없이 초폭풍 업데이트가 되곤함(월욜 연재면, 새벽 12시 1분이 되자마자 폭풍 업데이트)
하지만 희안하게 그때마다 뭔가 사건 사고가 터짐(지진이랄지..)
사람들 난리. 초폭풍 업데이트에 적응 못함.
하지만 초폭풍 업데이트와 초늦게 업데이트 사이클이 반복되면서 사람들은 그럼 그렇지 하면서 여전히 깜


지금
"빨리온 내가 나빠" 라며 분위기가 작가가 아닌, 본인들이 빨리 보려 했다고 오히려 본인 스스로를 탓하는 분위기 ㅋㅋ (물론 장난이 섞여있지만서도)
마치, 한 사람이 몇천명, 몇만명(?)의 독자를 길들여버린듯한 느낌.
물론 그정도의 포쓰와 퀄리티는 따름..
초창기에 비하면 엄청나게 바뀌어버린 댓글란의 분위기.



영순이형 뭔가 존나 멋지다는 생각이 듬..
사람들을 자기 방식에 적응하게? 맞춰버리게? 했다랄까..

걍 뻘글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