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ㅋㅋ 형이 계정이 털린 것 같아서 비번 바꿨다가 아예 잊어서 하나 다시 팠다 ㅋㅋ)
복습하다 어제 질문 싼 것 보았다.
형은 현재 스코어 nil. 형의 스킬 셋으로는 이제는 일반 직장은 좀 어렵고 스타트업 혹은 직접 창업이긔. 스타트업 또한 형이 될 것 같은 곳만 보니 쉽지 않아 창업 쪽으로 기우는데 현실에서 틈을 찾아 기회를 두들기고 있는 중. 두드리면 열린다는데 해보니 안되는 구나. ㅋㅋ 너는 잘 나갈때 미리 준비해서 형처럼 되지 마라. 고생해라.
페고형 나 궁금한게 스타트업이나 창업이나 처음부터 시작하는건데 차이가 뭐야? [핡]
오 곽, 너 말 잘했다. 형이 방금 니 생각 했는데. 너 후줄근한 거기 아르바이트 때려치고 형이랑 창업 함 해볼 생각 있냐? 너 정치에 관심 많은 것 같은데 정치관련 선거공약, 주요 입법 과정 현황 등을 일반인들에게 무슨 당의 누가 어떤 일을 하였는지 데이터를 일목요연하게 제공해 주는 서비스 어떠냐? 형은 잘 모르니 니가 함 \"코어\"를 기획해 볼래? 형은 월급쟁이로는 몸값이 갈때까지 가서 니가 형 월급주려면 잠못자고 밥못먹고 똥못싸고 뛰어도 모자라. 니 역량을 함 발휘해 볼 기회가 될 수 도 있는데 생각 있으면 알려주렴.
아, 형 말은 남의 스타트업에 창업멤버로 들어가느냐 그냥 직접 창업 하느냐 하는 거였는데, 형이 어눌하게 썼네. ㅋㅋ
아.
술젓//왜 무슨 좋은 아이디어라도 있냐? 아이디어라면 형보다 훨씬 나을 수 있겟긔. 곽//참, 야 형 생각에 그런 서비스의 데이터는 국민으로 부터 나와야 하고, 서비스 수익은 정치인이나 정당에서 받아내야 하는데 가능할 것 같냐?
그래? 어떤 시민단체가 그걸할까? 형 생각에 실적이 좋은 정치인이나 정당은 당연히 그 데이터를 이용하리라 봤기 때문에 거기서 서비스료 받아낼 수 있다 생각했는데 너무 쉽게 생각했냐? 니 아이디언 전혀 없냐?
음 근데 페고때찌 횽이 말한걸로 수익은 어떻게 얻을건데...? 사람들 정치에 관심이 나름 높아져서 어느정도 방문률은 유지할거 같은데.. 수익구조를 어떻게 만들지가 궁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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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가 근데 수익이 많이됨??? 얼마나됨...?
곽은 아이디어 없는 것 같고... 쿄스케 생각해 봐라. 예를들면 정책별 유권자가 자기 의견 및 별점 준다면 데이터가 쌓이고 그 데이터는 연령벌 지역별 등으로 정치권에 팔 수 있지 않을까? 개별적이 아닌 통계처리된 자료로. 또 영향력이 커지면 선거운동이나 온라인 토론도 유료로 유치할 수 있지 않을까
광고는 형은 코어 없는 사업이라 생각. 예 디시. ㅋㅋ
수익은 정치권 상대 선거 컨설팅? ㅋㅋ
이런건 곽횽이 아이디어 잘낼듯... 정치란 주제에 내가 낼만한 아이디어는 없음... 아는게 없으니 -_- 그런건 있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100분토론 처럼 양 진영에서 대표를 뽑아서 설전을 벌이는 ㅋㅋ 진보쪽 게시판과 보수쪽 게시판이 나뉘어서.. 한달동안 각 진영에서 가장 지지를 많이 받은 사람이 대표로 설전을 벌이고 그걸 사람들이 구경하는거.. ㅋㅋㅋ 곽횽 출전하면 날라다닐거 같아 ㅋㅋㅋㅋㅋㅋㅋㅋ
ㄴ 야 그래서 형이 곽 찍었더니 아이디얼 못댄다. 알바 인이 박힌 듯
야 이거 프갤 공개 프로젝트로 함 해볼 쉨퀴덜? 곽 니가 코어 아이디어 함 대봐라. 형과 프갤 용자들이 나 코딩 노예가 되 주꼐 ㅋㅋ
재미있는 아이디어이지만.. 수익은 주로 돈과 권력에서 나오는 편이라서.. 흠.. 특히 우리나라같은 기형 구조라면..
ㄴ 형이 잘못이해했나? 형이 말한 수익이 정치권에 데이터를 판다는 건데. 즉 유권자가 데이터 생산. 시스템은 유권자의 목소리를 정치인에게 무료로 전달. 정치인은 유용한 통계 데이터와 정치 컨설팅을 유료로 받음. 뜬구름인가? 형이 좀 현실감각이 부족해서리 ㅋㅋ
맨 마지막 코멘트 내용은 리서치나 정치 보좌관 같은 애들도 하는 것인데.. 단순 유권자 기호 조사는 통계 기반 리서치 회사가.. 정책 입안 기획은 보좌관이나 일반 민간 NGO 나 연구 기관에 현재에도 발주하고 있음.
ㄴ 그건 오히려 좋은 소식 아닌가? 자잘한 경쟁자들이 주먹구구식으로 할때 치고 나가서 다 잡아먹는?
일단 훃의 아이디어는 낙선 운동과 밀접한데.. 예로 주식 무슨 법에 입법 참여한 국회의원들 조사라던가.. 무슨 무슨 법 입법에 기여한 국회의원들 등등.. 거의 내용은 언론사에 가까운 내용으로 보임.
그리고, 실제 정치인은.. 국민을 이용할 뿐.. 선거 외에는 크게 관심 안둠. 지주들이나 그외 정치적 관계자들이나 신경 씀.
ㄴ 그러니 과거 데이터 행적을 일목요연하게 제공해서 선거 전후에도 신경쓰게 만들다는 꿈같은 이야기긔. ㅋㅋ 형이 정치세계는 전혀 몰라서 아마 v2.41 말이 맞겟긔
위의 말한 일반 민간 NGO나 연구기관에 맡기는 이유도 정치인 돈이 아닌 국고에서 돈이 나가기 때문에 맡기는거 ㅇㅇ
아참 이건 기사나 글 보다 사용자 토론, 수치, 그래프 등 인문학적 접근이 아닌 공돌이 식 접근이긔. 즉, 동네 국회의원 치면 그 양반에 대한 최근 지지동향 그래프와 그가 행했던 행적들이 펼쳐지고 각 행적마다 사용자들이 글과 평점을 주는. 그런 예. ㅋㅋ
일단 인터넷 사업 형태의 반 파워 블로거 식으로 시작은 해볼만하다고 봄. ㅇㅇ
아이템 베이도 거의 시작은 비슷비슷했으니. ㅇㅇ
근데 프갤의 정치 10단 곽이 멍석갈아주니 놀줄 몰라서 급실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