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읽은 책 중에 아직도 기억에 남는 구절이 있는데...

마을마다 후레 자식 하나라고...



툭하면 와서 정치글 싸지르고 낄낄 거리고..

그러다 발리면 글 싹 지우고 잠수타고 주기적으로 고정닉 바꿔가면서 

그 왜 꼭 말 안해도 다 알자나... 병신봇 하나 떠돌아 다니는거..


어딜 가나 후레 자식은 하나씩 있거든.

다 그런거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