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좀들은 하나같이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는 듯

생각의 범위, 시야를 넓히는 기본적 단초 자체를 제공받지 못하는 불쌍한 존재들이랄까.



그런 의미에서 어떻게 공지영이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지식 전수 수단인 책을 쓰는 작가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는지 의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