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좀들은 하나같이 자기가 보고싶은 것만 보는 듯생각의 범위, 시야를 넓히는 기본적 단초 자체를 제공받지 못하는 불쌍한 존재들이랄까.그런 의미에서 어떻게 공지영이 인류가 발명한 최고의 지식 전수 수단인 책을 쓰는 작가라는 직업을 가지게 되었는지 의문.
공지영과 좌좀은 논외로, \'자기가 보고 싶은것만 보는 것\' 은 사람이라면 누구나 그러지. 횽은 횽이 보고 싶은것만 안보는거 같음? ㅋㅋ
공지영과 너와 좌좀은 모두 꼴통일뿐. 이것은 지구는 자전하고 있다라는 말과 동급임.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