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버스안 긴장된다..

병특면접이라 대기업처럼 빡시게 이것저것 당황시켜가며 물을것 같진 않지만

내가 가진 지식을 깊게 표현해야 할거 같은대... 심오한 질문을 답하지 못할것 같다

웹계열 회사라 자소서를 서버, 웹언어, 웹보안, 디비쪽으로 어필하긴 했는대...
먼가 두렵다 ㅠ 크게 기술적인걸 묻진 않겠지만...

후 .. 제발 신이 22년 인생에 한번도 안도와줬으니 이번에 기회를 줬으면 좋겠다 하느님부처님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