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저히 정규직을 구할 수가 없어서 파견이라도 구해야 할것 같네..
다음주부터는 DB설계 부터 들어가야 되는데 사람을 계속 못구해서 완료일이 계속 밀리고 있엉...ㅠㅠ
정규직은 정규직대로 구하면서 일단 파견이라도 개발자를 데려다 놔야 마음이 좀 놓일것 같네..
근데 다른 사람이 설계 해 놓은거에 맞춰서 코딩할려면 힘들겠지?
다음주부터는 DB설계 부터 들어가야 되는데 사람을 계속 못구해서 완료일이 계속 밀리고 있엉...ㅠㅠ
정규직은 정규직대로 구하면서 일단 파견이라도 개발자를 데려다 놔야 마음이 좀 놓일것 같네..
근데 다른 사람이 설계 해 놓은거에 맞춰서 코딩할려면 힘들겠지?
파견 프리가 원래 하는 일이 남들이 설계해놓은데다가 코딩하는 일임. 물론 뽑기를 잘해야되겠지만 ㅇㅅㅇ
울 회사도 수주는 따냈는데 개발자 없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 빼가서 개발 시킬려는데 여기서도 안놔줌 ㅋㅋㅋㅋ
적당한 문서는 있나? 사용 DB와 예상 테이블 수는? 적당한 문서있고 PostgreSql이고 테이블 10개 내외일때, 원한다면 설계는 형이 원격작업으로 그냥 해주긔. 코딩은 테이블과 객체가 거의 1:1로 매핑되게 하면 될 거고 그 정도는 요즘은 아무나 하지 않나? 물론 1:m, m:m 맵핑 정도는 코딩하는 쉨퀴가 알아서 해야 하고 아주 간혹 stored procedure 만들어야 할 때도 있겠지만. 그외에는 DB 볼 줄 아는 넘이면 큰 문제 없이 코딩 할 수 있다 봄.
페고때찌훃 미안 Postgres는 쓰는데가 적잖아...좀 더 퍼블릭한걸 썼으면 좋겠다능...^^ 글구 프로시져까지 쓸일 없을듯.
몇몇 에이젼시사장님이랑 개인적인 친분으로 도움을 요청드렸는데 일단 한분이 도움 주시기로 하셨음. 또다른 강남에 있는 에이젼시에서는 거기서도 개발자 구한다고 ㅋㅋㅋ 신입 뽑아다가 좀 쓸만하겠다 싶으면 포털에서 데려가고 포털에서 좀 잔뼈 굵어지면 대기업에서 데려간다고 하시네..대기업 가서 PM으로 지가 설계만 하고 프리랜서 나 하청으로 작업 시키고 그런 과정이 돌아가나봐...
퍼블릭이 아니라 팝퓰러 겠긔. 형이 오라클이나 mysql은 문서를 좀 보면서 확인해야 하기 때문에 귀찮아서 ㅋㅋ. 어째든 구했다니 잘 되었네!
팝퓰러인가? ^^ 암튼 인기 있는툴...많이 사용되는 툴이었음 좋겠엉..글구 아직 구한게 아니라 알아봐주신다고 한거임...ㅠㅠ 아무튼 사람인에 새로 올라오는 이력서 엄나 검색중...^^
PostgreSql나 mysql이나.. 뭐 비슷비슷.. 용도는 좀 다르겠지만.. ( PostgreSql는 좀 더 어플리케이션에 임베딩된 DB에 주로 사용하겠지만..) oracle은.. 사용하기 따라서 완전 천지 차이. 뭐 그동안 내용 대충 보면 일반 웹 + c/s 업무 범위 내에 있을것으로 보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