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결국 파토난 UAV 시뮬레이터 프로젝트 진행했던 적이 있는데..
일단 군바리 상대라서 분위기 자체가 공무원 + 군인 상대하는 것이라서 말이 안통하는 편.

그기에 개발비는 졸 작은데 요구 사항은 완전히 꿈의 프로젝트.
그리고, 개발이란 것이 특히 규모가 있을수록 처음에 서로 이해해서 문서화 가능해야 하는데..
개발 된 뒤에 확인 수정할 분위기가 무척 다분함.
고로 프로젝트 불가능으로 보고 포기.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