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 부터 봐오던 흐름이 결국 아니나 다를까 막장으로 치닫기 일보직전인데..
무엇을 준비해야 될까 ? 흠...
아니면 또 다시 몇년 눈에 잘 안보이게 땜빵 조치 시행할려나 ?

긴 겨울이 오면 미리 정착 해 있지 않았다면 해외 나간다고 해결 될 일은 아닐테고..
결국은 자신의 운명과 능력에 맡겨야 겠징.
흠.

Winter is com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