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상담만 받으러 가는거긴 한데
오랜만에 서울 가는거라 두근두근 헤헤
커리큘럼이랑..수업방식, 전공선택 같은거 다 상담 받구 와야겠어 ㅋ..
하고싶은건 웹프로그래밍, 어플리케이션 같은 거지만...
일단 나는 비전공출신이고, 뒤늦게 이쪽일을 하는게 꿈이라는걸 깨닫고 들이대는거라..
엄청 미숙하고, 조급한 감도 있지만. 열심히 해볼게!
8월 졸업이니. 열심히 지식 슥듭하고, 자기계발해서 꼭 프로그래머가 될거야!
쉽게 생각해서 결정한 일은 아니니까 욕도 좋지만 응원해죠 형들!!
나도 딱 형같이 시작함
그리고 나처럼 끝남 [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