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웜의 공격을 받은 시스템이 많은 것 같다. 갑자기 전화벨이 울린다.
"삐소리가 울리면 메세지를 남겨 주세요, 삐-"
"음, 전화 건 사람이 우비 삼남매의 우비 소녀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전화를 걸고선
"움,와,움,와,와" 라는 말만 하는 군.
"일할 때는 제발 나를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내가VMWare 세션을 중단시키니 공격이 중단된다.
웜코드 분석하는 얘기엿는데 갑자기 개소리.
"삐소리가 울리면 메세지를 남겨 주세요, 삐-"
"음, 전화 건 사람이 우비 삼남매의 우비 소녀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전화를 걸고선
"움,와,움,와,와" 라는 말만 하는 군.
"일할 때는 제발 나를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내가VMWare 세션을 중단시키니 공격이 중단된다.
웜코드 분석하는 얘기엿는데 갑자기 개소리.
야 형이 읽어보고 이해가 전혀 안가는 것 보면 그 소설 대박 났을 것 같은데!
주인공은 세스코 직원이다
주인공은 전화 받기를 싫어한다
주인공은 과거 개그콘서트를 시청한 적 있다
주인공은 자신이 하는 일을 매우 사랑하며 방해받는 것을 싫어한다
형이 치과기다리며 심심해서 원본 찾아봣다. 원본보니 한참 작업 중에 쓸데없는 전화가 온거네. 자동응답기로 넘어갔는데 왜 회선나쁠 때 나는 소리 의성어 그거고. 원본엔 그걸 Charlie Brown's teacher라 했는데 스누피에 나오는 선생이 어눌히 말하는데서 나온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