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웜의 공격을 받은 시스템이 많은 것 같다. 갑자기 전화벨이 울린다.

"삐소리가 울리면 메세지를 남겨 주세요, 삐-"

"음, 전화 건 사람이 우비 삼남매의 우비 소녀인가?"

잘은 모르겠지만 전화를 걸고선

"움,와,움,와,와" 라는 말만 하는 군.

"일할 때는 제발 나를 괴롭히지 말아주세요."

내가VMWare 세션을 중단시키니 공격이 중단된다.



웜코드 분석하는 얘기엿는데 갑자기 개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