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보면 거기 주인 아주머니도 젊었을때 꽤나 미인이셨을듯.. 근데 편의점 딸이 2명 있는거 같던데..

한명은 좀 덩치가 있고.. 한명은 이쁘게 생기고 호리호리한듯.. 나도 전화기횽처럼 그 딸내미 괜찮던데 ㅋㅋ

혹시 통통한 여자애도 봤긔?? 둘중 통통한 애가 누나인거 같기도 했는데.. 통통한애는 내가 아침마다 김밥사러 가면 

인사 잘해줬는데 호리호리하고 이쁜애는 도도한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