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만들것이 생김.
2. 그런데 혼자서 만듬.
3. 자신이 계획한 대로 잘 작동할지 궁금함.
4. 머릿 속에는 기능 구현이 우선임.
5. 예외처리 나중에 해야지. 헤헷 거리면서 일단 코딩하고 봄.
6. 나중에 만들고 잘 작동하면 예외처리들을 찾기 시작함.
7. 그런데 맙소사, 고칠 곳 표시를 안해둠. find 써서 메모리 할당 부분을 고침. 메모리 해제는 노가다로 처리
8. 얼라리 메모리 해제에 놓친게 있네. 
9. 함수가 워낙 많아서 어디있는지 찾지도 못함.
10. 망함. 예외처리 해주면서 다시 짜기 시작함.



교훈
예외처리할 곳은 바로하고 정 귀찮으면 주석으로 표시라도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