왜 맨날 똑같은 방식에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만 쓰냐
성능은 날이갈수록 좋아지고
소프트웨어도 날이갈수록 지능적인데
키보드 마우스 모니터는 아주그냥 몇십년이 지나도 그대로자녀
니들 생각을 해봐라
아무리 머리가 좋아도 눈 존나안좋고 이빨다빠져서 발음도 잘 안되는 주둥이와 환청들리는 더러운 귀를 갖고있는 사람이랑
머리도 좋고 식스센스를 갖고 있어서 시발 10리밖에 사람이 있는것도 감지해내는 사람중에
누가 더 좋은 두뇌를 다이나믹하게 사용하겠냐
최근에 leap motion인가 먼가 나와서 손 자체가 인터페이스가 되던데
이건 진짜 존나 획기적인거 같지 안냐
인간의 지식에 최대 도구인 손이 통째로 컴터의 인터페이스가 된다. 시벌.. 손가락의 미세한 움직임 하나 안놓치고 말이지
분명 저건 나와서 흥할거고 머지 않아 모니터의 업그레이드가 시작될거야
모니터는 지금 너무 네모나고 평평하잖아.
겔럭시 넥서스에 커브드 글라스 알지? 이것처럼 존나게 휘어서 반구형태가 되는거지
그래서 니가 양옆 앞 위아래를 봐도 모두 모니터가 보이게끔 하는거야
그리고 모션인지 먼지가 더 발전해서 모니터에 부착되고
니 몸 전체를 인터페이스로 슬수 있게 발전이 되는거지
컴퓨터는 말그대로 존나게 쉬워지는거다. 사용자 입장에서는 말이야.
창의성은 무궁무진해지고 시발 아 생각만해도 싸겠다.
내 공상 들어줘서 고마워 :)
뻐큐 하면 욕댓글 다는 제스쳐 만들어볼까
아 참고로 마우스는 정말 더럽게 느껴진다. 아주 대칭의 미를 상실한 기게지 시발. 키보드는 그나마 괜찮은거같에 :)
김이병 이새키양 leap motion 모션 센싱하는 원리 안봤냐? 팔을 책상에 걸치고 모션센서만 내손아래로 오게 해도 인식한단다. 즉 포지션만 충분히 잘 바꾸면 마우스처럼 터널증후군 쳐 안걸려도 된다는거야
응 말이 그렇다는거고 팔거치대같은거 나오겠지 개새컁
그럼 존나 장애인 같겠다 ㅋ 팔은 고정시키고 손목만 가딱까딱 ㅋ
어 맞어 그건 궁극의 인터페이스야.. 한 20년뒤에 나올거같당..
너도 아이언맨 보고 왔구나
난 아이언맨 보고 음성인식부터 생각했는데 얜 모션부터 생각했네
손의 미세한 떨림이 얼마나 좆같은 요소인지 알아야 정신을 차릴듯
손으로 허공에서 하면 되는걸 왜 계속 뭔가 잡게하는지 생각해봤어? 판에 닿아있는 것을 잡고 쓰면 손떨림이 줄어. 손이 버틸 곳이 있으니까. 하지만 잡고있는게 없으면, 즉 고정된 것과 닿아있지 않으면 손 떨림 존나 심해서 커서가 진동해. 궁금하면 Will 가지고 마우스하는거 봐봐. 감도 낮추면 그럭저럭 흉내내지만 감도 높이면 커서 좆망이다.
그리고 손을 무조건 컴퓨터를 위해 쓰고 았을순 없기 때문에 사용 중인지 사용 중이 아닌지 알수있는 표지가 있어야함.
ㄴ 그런데 이건 발판 달면 될거 같다. 밟으면 마우스 온 놓으면 마우스 오프...
그리고 다들 영화만 이야기하는대 짱구 극장판 중애 부리부리대마왕인가에서 허공에 매달려서 손가락 발가락 다 써가면서 자판 차는 놈 나옴.
생물학횽 동영상 다시보고와바. FPS게임할때 엄지손가락 누르면 총이 발사된다. 이게 뭔말인지 알겠지? 손의 특정 모양에 따라 마우스 버튼 클릭효과를 낼 수 있다는 얘기야. 저 기계가 생각하는것보다 존나 지능적으로 손의 모양을 캐취한다.
그리고 손의 진동 같은거는 해결하는법이 많지. 위에말한것처럼 보조장비가 나올수도 잇고 소프트웨어적으로 어느정도 진동은 보정하도록 만들수도 있어. 최신 그래픽 프로그램 사용해보면 알겠지만 윈도우 기본 그림판과는 다르게 팬으로그리면 매끈해진다. 마우스의 진동이 어느정도 보정되지.
ㄴ음? 영상있었음? 폰이라 몰랐긔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