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품 사진을 제작해서 사진에 서비스 광고를 넣고 그것을 수정하지 않는 한 무료배포를 허용\" , 무료배포를 허용한다해도, 누가 일부러 속옷 사진을 배포할까? 그리고 그게 퍼질까? 핵심과정을 모르겠어.
레노미나(ilbo0401)2012-05-28 09:59
ㄴ 아 그건 핵심은 아닌데... 짤방용으로 쓰이려면 모델이 속옷을 걸치고 있는 사진이라고 가정해야겠지. 모델은 코부분에서 짤린 남자 및 여자. 매일 새 짤방 제공. ㅋㅋㅋ
페고때찌(pegotezzi)2012-05-28 10:07
그럼 핵심은 뭐야?
레노미나(ilbo0401)2012-05-28 10:09
ㄴ 핵심은... 사용자를 상대로 지속적인 실험을 해서 사용자의 주머니를 쥐어짜는 플랫폼을 만들어 내는 것. 그게 마지막 단계로 일반인들에게 자릴르 팔고 자리세를 받아내고 실험과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제는 거기까지 가려면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해야 하는데 그럼 속옷장사+위의b급 아이디어고 트래픽을 ㅇ또해 보자. 이런거임
페고때찌(pegotezzi)2012-05-28 10:18
한마디로 속옷장사로 가장한 데이터 분석 장사라고 할까
페고때찌(pegotezzi)2012-05-28 10:20
사업의 핵심은 과연 어떻게 사용자의 주머니를 쥐어 짜내는가 아닌가? 주머니를 짜낼수 있다면, 자리새를 받고 팔던, 광고을 얻던, 방법이야 많을거 같은데..내가 잘못이해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레노미나(ilbo0401)2012-05-28 10:27
\"소비자한테 자리세 받아내기\"는 \"기업들에게 광고료 받아내기\"보다 한 삼십배정도는 힘들다고 생각함
Lavender(mugene2)2012-05-28 10:27
아프리카는, BJ가 옷을벗던, 눈웃음을팔던, 애교를 떨던, tv방송을 흉내내던, 동정심을 유발하던, 별풍선을 쏘게(주머니를 짜내게) 할수 있다는 게 핵심이고, 그 방법은 BJ에게 높은 수익률을 제공함으로써 BJ의 퀄러티를 높이는거라고 생각해.
레노미나(ilbo0401)2012-05-28 10:29
그리고 결코 아프리카TV가 소비자 엄청 뜯어내고있다고는 말하기힘든게 극소수의 일부 BJ들에게 극소수의 일부 시청자들이 돈을 투자하는 시스템이라 결코 그것만으로 이득을 창출한다고 말하기힘들지.. 실상은 광고료가 클거고.. 퀵뷰같은 캐시템으로 보조하고.. 별풍선은 그냥 BJ 용돈주는셈치면될듯
Lavender(mugene2)2012-05-28 10:35
ㄴ 그것도 그렇네. 하지만 BJ(컨텐츠)가 경쟁력이 있다라고 판단할수 있어야 가능한 사업모델이잖아. 듣고보니 퀵뷰는 잘모르겠다만, 광고료가 크겠네
레노미나(ilbo0401)2012-05-28 10:38
ㄴ 에. 위의 댓글은 정정해서,
아프리카는, BJ가 옷을벗던, 눈웃음을팔던, 애교를 떨던, tv방송을 흉내내던, 동정심을 유발하던, BJ들이 퀄러티 있는 컨텐츠를 생산 할수 있다는 게 핵심이고, 그 방법으로 BJ에게 높은 수익률을 제공함으로써 BJ의 퀄러티를 높이는거라고 생각해.
레노미나(ilbo0401)2012-05-28 10:41
비즈니스의 시작은 누가 내한테 돈을 주는것인지 생각하는것부터 라고 문병용은 말했지. 또 그들을 즐겁게 하는것이 성공하는 법이라고. [핡]
술병에젓가락(papaya9342)2012-05-28 10:59
아 뭐가뭔지 모르겠당. ㅋㅋㅋ. 미안하다 형이 니들을 혼란에 빠뜨려서. ㅋㅋㅋ
페고때찌(pegotezzi)2012-05-28 11:11
술젓/니 말 맞고 그걸 파악하려고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려는 거긔. 요즘은 취향이 시시각각 바뀌니까.
페고때찌(pegotezzi)2012-05-28 11:12
위와같은 짤방으로도 쓸 수 있는 광고 사진은 어떻다고 봄? 사실 이게 별로면 나머진 고민할 필요도 읍음. 일단 트래픽을 끌어야 하니.
페고때찌(pegotezzi)2012-05-28 11:20
흠.페고형 지금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듯. 원래 사람들은 단순하고 지가 사용하는데 편한걸 찾잖아. 이 얘기를 왜하냐면 너무 변화를 자주 준다면 그 변화에 못따라가고 현기증은 느끼는 사람들이 생긴다는거지. [핡]
술병에젓가락(papaya9342)2012-05-28 11:31
사람의 욕망중 가장 큰 성욕을 자극하는 아이템은 분명 좋은건데, 거기에 형의 전문성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애쉐키들은 \'아잉 복잡해 시팔\' 할 수도 잇다는 말을 하려고 길게 썼음. [핡]
술병에젓가락(papaya9342)2012-05-28 11:33
아 근데 내가 형 아템에 방향성을 제시하는것은 아니고 할 수도 없음. 난 좆부생이여서 지식이 풍부한것도 아니니께. 힘내 페고횽, 오늘 또 맨붕오는거 아닌가? 모르겟네ㅋㅋㅋㅋ [핡]
술병에젓가락(papaya9342)2012-05-28 11:35
ㅇㅋ 뭔 소린지 알고... 그래서 되도록 눈치채지 못하게 하긔. 막 바꾸고 이런게 아니라.. 일테면 어떤 모델일 때 구매욕이 더 생기나 어떤 포즈를 더 선호하나 요일별 선호도 변화가 있나. 조낸 섹시한 여성 모델이 여성 구매자를 더 끌까? 뭐 이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시험해보며 계속 바꾼다는 거임
고객의 needs 분석, 광고효과 분석 기술을 사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하고자 하는것 같은데, 너무나 당연한 얘기로 보여. 속옷을 예로든다면, 품질이야 이미 상향평준화고 , 고객 needs, 광고효과로 승부를 하는데, 이게 새로운 아이디어라고 하기는 힘들지 않아? 이게 사업성이 없다는게 아니야. 무엇이 새로운 아이디어인가를 묻는거야 ㅋ
레노미나(ilbo0401)2012-05-28 11:52
형이 말하는게 위의 얘기가 아니고,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한 통계데이터같은걸 팔고자하는거라면, 너무 안일한 계획인거 같아. 정확한 목표없이 속옷장사같은걸로 ,데이터수집분석하다가..잘안되면..? 일단 속옷장사가 성공하도록 해야, 데이터가 모일텐데...
레노미나(ilbo0401)2012-05-28 12:00
그러면 속옷장사는 어떻게 성공시키지? 이과정이 전혀 없는거 같아
레노미나(ilbo0401)2012-05-28 12:01
속옷장사는 1. 짤방 가능한 새 속옷광고가 사이트 올라옴. 2. 1주마다 새로운 컨셉의 시험을 해 봄 3. 시험 결과를 반영하여 다음 주에는 이번 주보다 더 나온 결과가 나오도록 사용자를 유도. 이렇게 한다는 건데? 즉, 핵심이 사업이 될지를 시험해 보는 시험대로 속옷장사를 해본다는 거임 (마치 소프트웨어 기업인 아마존이 책으로 시장을 시험해 본 것 처럼) 통계 테이터 안팔고, (나중에) 일반인이 입점하게 되면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임. 우쨋든.... 첫 단추가 그런 짤방 가능 인터넷 속옷 쇼핑몰이 있을 때 짤방이라는 미끼에 낚여서 그 사이트에 (구입은 안터라도) 왕래해 주실란지가 의문.
페고때찌(pegotezzi)2012-05-28 12:19
왕래하지. 내도 가끔 광고뜨면 쩌는 언니들 몸매 한번 봐볼라고 들가보는데. 물론 한 5분 훑다가 나오지만. 쩌는 바디가진걸로 너도 가능하다라는 유혹으로 여성고객 유치는 가능할 것 같은데. 대신 속옷이 퀄리티도 좋아야겟지. 글고 아마존이 책으로 아이튠즈처럼 시장 연것은 진짜 대단한 것 같음. 새로운 수입 통로를 만들어냈음. 우리나라에서는 먹힐지 모르겟다만. [핡]
술병에젓가락(papaya9342)2012-05-28 12:26
아, 내가 아는게 없어 그런지 잘이해를 못하겠다. 형이하려는건 스타트업인데, 저런형태로 생각을 할수 있는지.... 어쨋던, 내가볼때는 짤방을 배포하는게 문제이지 않나 해. 실제 방문률은 0.5%가 되던, 0.1%가 되던, 일정한 비율을 보일테니, 승부는 짤방을 어떻게 배포하느냐가 아닐까? 결국 직/간접적인 광고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이지 않을까 싶어 .
레노미나(ilbo0401)2012-05-28 12:34
디씨 왼쪽에 애드광고뜨잖아. 이쁜여자 모델이 보이면 나도 가끔 클릭해. ㅋㅋㅋㅋ
레노미나(ilbo0401)2012-05-28 12:36
ㄴ 형이 설명력이 떨어져서... ㅋㅋ 미얀. 겉으로 보면 (프론트엔드) 속옷 쇼핑 사이트인데, 매우 간단하고 매일 다른 남녀 1셋트의 속옷 이미지 및 간단한 설명이 그 사이트에 올라옴. 거기서 구입하거나... 그 이미지들을 다운로드해서 짤방으로 써도 되는 그런 쇼핑 사이트임. 이미지에는 웹사이트 주소가 박혀있고 그것을 수정하지 않는 한 배포해도 되는 저작권. 외부에서 보는 것은 거기까지. 백엔드에서는 항상 2개 이상의 비교군을 준비해서 보여주고 사용자의 반응을 수집. 목표는 구매 버튼이 눌러지는 최적화 조합을 찾는 거임. 비교군들은 1주일마다 교체하며 항상 선택된 최적조합 vs 새로운 아이디어. 결국 그런 자동화 프로세스를 완성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최종적으로 플렛폼 장사를 한다는 거임.
아참, 아마츄어가 직접 판매하게 한다는 건 아프리카 tv 베낀건데... 이를테면 셀러들이 팬 관리를 하며 팬들은 물건을 지들이 섬기는(?) 셀러한테 사게 만든다는 거긔. 별풍선 쏘는 거처럼. 근데 형이 써놓고도 뭔 소린지 모르겠다. ㅋㅋㅋ
인터넷 홈쇼핑 아님?
뭐 나쁘진 않겠네
ㄴ
http://gall.dcinside.com/list.php?id=changup&no=26222&page=1&bbs=
\"제품 사진을 제작해서 사진에 서비스 광고를 넣고 그것을 수정하지 않는 한 무료배포를 허용\" , 무료배포를 허용한다해도, 누가 일부러 속옷 사진을 배포할까? 그리고 그게 퍼질까? 핵심과정을 모르겠어.
ㄴ 아 그건 핵심은 아닌데... 짤방용으로 쓰이려면 모델이 속옷을 걸치고 있는 사진이라고 가정해야겠지. 모델은 코부분에서 짤린 남자 및 여자. 매일 새 짤방 제공. ㅋㅋㅋ
그럼 핵심은 뭐야?
ㄴ 핵심은... 사용자를 상대로 지속적인 실험을 해서 사용자의 주머니를 쥐어짜는 플랫폼을 만들어 내는 것. 그게 마지막 단계로 일반인들에게 자릴르 팔고 자리세를 받아내고 실험과 최적화 서비스를 제공한다. 문제는 거기까지 가려면 데이터를 지속적으로 수집해야 하는데 그럼 속옷장사+위의b급 아이디어고 트래픽을 ㅇ또해 보자. 이런거임
한마디로 속옷장사로 가장한 데이터 분석 장사라고 할까
사업의 핵심은 과연 어떻게 사용자의 주머니를 쥐어 짜내는가 아닌가? 주머니를 짜낼수 있다면, 자리새를 받고 팔던, 광고을 얻던, 방법이야 많을거 같은데..내가 잘못이해하고 있는건 아닌지 모르겠다.
\"소비자한테 자리세 받아내기\"는 \"기업들에게 광고료 받아내기\"보다 한 삼십배정도는 힘들다고 생각함
아프리카는, BJ가 옷을벗던, 눈웃음을팔던, 애교를 떨던, tv방송을 흉내내던, 동정심을 유발하던, 별풍선을 쏘게(주머니를 짜내게) 할수 있다는 게 핵심이고, 그 방법은 BJ에게 높은 수익률을 제공함으로써 BJ의 퀄러티를 높이는거라고 생각해.
그리고 결코 아프리카TV가 소비자 엄청 뜯어내고있다고는 말하기힘든게 극소수의 일부 BJ들에게 극소수의 일부 시청자들이 돈을 투자하는 시스템이라 결코 그것만으로 이득을 창출한다고 말하기힘들지.. 실상은 광고료가 클거고.. 퀵뷰같은 캐시템으로 보조하고.. 별풍선은 그냥 BJ 용돈주는셈치면될듯
ㄴ 그것도 그렇네. 하지만 BJ(컨텐츠)가 경쟁력이 있다라고 판단할수 있어야 가능한 사업모델이잖아. 듣고보니 퀵뷰는 잘모르겠다만, 광고료가 크겠네
ㄴ 에. 위의 댓글은 정정해서, 아프리카는, BJ가 옷을벗던, 눈웃음을팔던, 애교를 떨던, tv방송을 흉내내던, 동정심을 유발하던, BJ들이 퀄러티 있는 컨텐츠를 생산 할수 있다는 게 핵심이고, 그 방법으로 BJ에게 높은 수익률을 제공함으로써 BJ의 퀄러티를 높이는거라고 생각해.
비즈니스의 시작은 누가 내한테 돈을 주는것인지 생각하는것부터 라고 문병용은 말했지. 또 그들을 즐겁게 하는것이 성공하는 법이라고. [핡]
아 뭐가뭔지 모르겠당. ㅋㅋㅋ. 미안하다 형이 니들을 혼란에 빠뜨려서. ㅋㅋㅋ
술젓/니 말 맞고 그걸 파악하려고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려는 거긔. 요즘은 취향이 시시각각 바뀌니까.
위와같은 짤방으로도 쓸 수 있는 광고 사진은 어떻다고 봄? 사실 이게 별로면 나머진 고민할 필요도 읍음. 일단 트래픽을 끌어야 하니.
흠.페고형 지금 너무 복잡하게 생각하는듯. 원래 사람들은 단순하고 지가 사용하는데 편한걸 찾잖아. 이 얘기를 왜하냐면 너무 변화를 자주 준다면 그 변화에 못따라가고 현기증은 느끼는 사람들이 생긴다는거지. [핡]
사람의 욕망중 가장 큰 성욕을 자극하는 아이템은 분명 좋은건데, 거기에 형의 전문성이 너무 많이 들어가면 애쉐키들은 \'아잉 복잡해 시팔\' 할 수도 잇다는 말을 하려고 길게 썼음. [핡]
아 근데 내가 형 아템에 방향성을 제시하는것은 아니고 할 수도 없음. 난 좆부생이여서 지식이 풍부한것도 아니니께. 힘내 페고횽, 오늘 또 맨붕오는거 아닌가? 모르겟네ㅋㅋㅋㅋ [핡]
ㅇㅋ 뭔 소린지 알고... 그래서 되도록 눈치채지 못하게 하긔. 막 바꾸고 이런게 아니라.. 일테면 어떤 모델일 때 구매욕이 더 생기나 어떤 포즈를 더 선호하나 요일별 선호도 변화가 있나. 조낸 섹시한 여성 모델이 여성 구매자를 더 끌까? 뭐 이런 것들을 지속적으로 시험해보며 계속 바꾼다는 거임
그런 플랫폼이 목표고 핵심인데... 일단은 짤방으로 쓸수있는 광고가 니들이라면 애용해 주겠는가 하는거임
고객의 needs 분석, 광고효과 분석 기술을 사업의 핵심 경쟁력으로 하고자 하는것 같은데, 너무나 당연한 얘기로 보여. 속옷을 예로든다면, 품질이야 이미 상향평준화고 , 고객 needs, 광고효과로 승부를 하는데, 이게 새로운 아이디어라고 하기는 힘들지 않아? 이게 사업성이 없다는게 아니야. 무엇이 새로운 아이디어인가를 묻는거야 ㅋ
형이 말하는게 위의 얘기가 아니고, 분석한 자료를 토대로 한 통계데이터같은걸 팔고자하는거라면, 너무 안일한 계획인거 같아. 정확한 목표없이 속옷장사같은걸로 ,데이터수집분석하다가..잘안되면..? 일단 속옷장사가 성공하도록 해야, 데이터가 모일텐데...
그러면 속옷장사는 어떻게 성공시키지? 이과정이 전혀 없는거 같아
속옷장사는 1. 짤방 가능한 새 속옷광고가 사이트 올라옴. 2. 1주마다 새로운 컨셉의 시험을 해 봄 3. 시험 결과를 반영하여 다음 주에는 이번 주보다 더 나온 결과가 나오도록 사용자를 유도. 이렇게 한다는 건데? 즉, 핵심이 사업이 될지를 시험해 보는 시험대로 속옷장사를 해본다는 거임 (마치 소프트웨어 기업인 아마존이 책으로 시장을 시험해 본 것 처럼) 통계 테이터 안팔고, (나중에) 일반인이 입점하게 되면 그런 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임. 우쨋든.... 첫 단추가 그런 짤방 가능 인터넷 속옷 쇼핑몰이 있을 때 짤방이라는 미끼에 낚여서 그 사이트에 (구입은 안터라도) 왕래해 주실란지가 의문.
왕래하지. 내도 가끔 광고뜨면 쩌는 언니들 몸매 한번 봐볼라고 들가보는데. 물론 한 5분 훑다가 나오지만. 쩌는 바디가진걸로 너도 가능하다라는 유혹으로 여성고객 유치는 가능할 것 같은데. 대신 속옷이 퀄리티도 좋아야겟지. 글고 아마존이 책으로 아이튠즈처럼 시장 연것은 진짜 대단한 것 같음. 새로운 수입 통로를 만들어냈음. 우리나라에서는 먹힐지 모르겟다만. [핡]
아, 내가 아는게 없어 그런지 잘이해를 못하겠다. 형이하려는건 스타트업인데, 저런형태로 생각을 할수 있는지.... 어쨋던, 내가볼때는 짤방을 배포하는게 문제이지 않나 해. 실제 방문률은 0.5%가 되던, 0.1%가 되던, 일정한 비율을 보일테니, 승부는 짤방을 어떻게 배포하느냐가 아닐까? 결국 직/간접적인 광고를 어떻게 하느냐 하는 문제이지 않을까 싶어 .
디씨 왼쪽에 애드광고뜨잖아. 이쁜여자 모델이 보이면 나도 가끔 클릭해. ㅋㅋㅋㅋ
ㄴ 형이 설명력이 떨어져서... ㅋㅋ 미얀. 겉으로 보면 (프론트엔드) 속옷 쇼핑 사이트인데, 매우 간단하고 매일 다른 남녀 1셋트의 속옷 이미지 및 간단한 설명이 그 사이트에 올라옴. 거기서 구입하거나... 그 이미지들을 다운로드해서 짤방으로 써도 되는 그런 쇼핑 사이트임. 이미지에는 웹사이트 주소가 박혀있고 그것을 수정하지 않는 한 배포해도 되는 저작권. 외부에서 보는 것은 거기까지. 백엔드에서는 항상 2개 이상의 비교군을 준비해서 보여주고 사용자의 반응을 수집. 목표는 구매 버튼이 눌러지는 최적화 조합을 찾는 거임. 비교군들은 1주일마다 교체하며 항상 선택된 최적조합 vs 새로운 아이디어. 결국 그런 자동화 프로세스를 완성하고 그것을 바탕으로 최종적으로 플렛폼 장사를 한다는 거임.
뭔가 이걸로는 부족한 듯. 한번 몇군데 진짜 떡밥을 던져 확인하는 수 밖에...